작품 소개
* 45도 각도로 다리를 벌린 채 엎드려 있는 친구의 아내… 다시 치마 속으로 손을 밀어 넣은 나는 살금살금 그녀의 엉덩이를 점령해 들어갔다. 엉덩이 밑살에 팽팽하게 걸린 팬티가 손끝을 자극했다. 나는 탄력적은 엉덩이를 꾹꾹 눌러대다가 살짝 열린 틈으로 손끝을 디밀었다. ‘아아~’ 그녀의 팬티 속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축축하고 뜨끈했다. 남편과 관계할 때 느끼지 못했던 거친 힘은 나의 잠재웠던 성욕을 절정으로 치켜올리고 있었어. 그는 드러누운 나를 일으켜 그의 사타구니위에 앉히고는 침대 쿠션에 의지해 쿵쿵 반동을 주며 털구멍을 더욱 자극적으로 파고들게 만들었어. 나는 마주 앉은 그의 몸을 꽈악 붙들어 엉덩이를 흔들어댔고 그는 출렁이는 나의 젖가슴을 입안 가득 넣어 빨아대었지. 우리는 그렇게 서로의 사타구니에 매달린 채 한동안 요란한 흡착음을 내고 있었다. 먼저 성기를 뱉어낸 건 혜원 씨였다. "흐으으응, 창규 씨……. 내 몸이 다 녹아 버릴 거 같아요. 더 이상 거길 빨지 말아줘요. 아아, 차라리 창규 씨 그걸 내 몸 속에 넣고 싶어요." 한마디로 삽입 섹스를 해달라는 애원이었다. 채연이 한쪽 다리를 들어 팬티를 차버리자, 남편이 음부의 수풀을 가르고 가운데 손가락을 넣어 그녀를 자극했다. “하아악……흑 흑……아윽……흐윽……” 채연이 얼굴을 발갛게 물들인 채 신음을 뱉었다. 그러다 이내 스르르 몸을 돌리더니 남편의 허리띠를 풀기 시작했다. 반바지 자크까지 내리고 팬티를 내리자 남편의 성기가 튕겨져 나왔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친구아내 능욕기〉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0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