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금단의관계 나쁜남자 절륜남 유혹남 유혹녀 #모르는_남자랑_떡칠_거면_차라리_나랑_해 #원나잇_상대가_친구_남편이었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누가 내 허락 없이 도망치라고 했어요?” “다, 당신! 미쳤어요? 이제 내가 당신 와이프 친구라는 것을 알았잖아요!” 매일매일 일에 치여 연애도 제대로 못하고 오늘도 야근을 한 연우. 겨우 일을 끝내고 평소 자주 가는 선술집에 들러 가볍게 한잔하려던 그녀는, 자신의 옆에 앉은 낯선 남자의 돌발 행동에 휘둘려 그만, 그와 원나잇을 하고 만다. 그리고 며칠 후, 백화점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의 옆에는 그녀와 원나잇을 한 남자가 서 있었다, 친구의 남편으로. [본문 내용 중에서] “벌써 젖었어.” “읏……!” “아주 가관이네. 홍수야, 홍수. 아직 본격적으로 하지도 않았는데, 이리 질질 싸면 어떡해요?” 몹시 부끄러워졌다. 민망함에 연우는 다리를 오므리며, 그의 몸을 밀어내려 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는 팬티 위로 손끝을 더욱 깊게 눌렀다. 그리고 고압적인 목소리로 경고했다. “안 되지, 이제 와서 멋대로 내뺄 생각을 하면.” 그의 손가락을 감싼 천이 질구 안으로 파고들자, 연우의 몸은 흥분으로 달아올랐다. 다시 왈칵, 팬티가 제 구실을 할 수 없을 만큼 더욱 젖어 버렸다. “아흣…….” 그는 질구 안에 박힌 손을 빙빙― 돌리며 속삭였다. “감히 날 두고, 다른 새끼 좆을 먹을 생각해?”
작품 정보
〈친구 남편의 맛〉은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2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