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썅! 이래도 입 안 벌려?" 치한은 내 간절한 저항에 코웃음을 치는가 싶더니 내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브래지어마저 젖히더니 젖가슴을 꽈악 잡아버리는 것이었다. “하악" 아찔한 고통에 나는 신음을 지르며 입을 딱 벌렸고, 그러자 치한은 기다렸다는 듯 틈새에 육봉을 들이밀어버렸다. 빠르게 이빨을 다물었지만 이미 귀두는 입술을 관통한 상태였다. 더욱 확연하게 육봉의 퀴퀴한 향내가 입안에 느껴졌고 나는 숨을 쉬지 못할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흐으!" 잠시 후 위에만 옷을 입은 채 아래는 홀랑 벗은, 우스꽝스러운 3명의 반나 여인이 등장했다. “좋아, 그 상태에서 엎드린다.” 여자들은 애원의 눈빛을 보냈지만 험악한 놈의 인상에 어쩔 수 없이 엎드려야 했다. “가랑이를 활짝 벌린다, 실시!” 너무나 수치스러운 지시에 여자들이 꾸물거리자 다시 위협을 했고, 이내 여자들의 다리가 스르르 벌어졌다. 다리를 모으고 있을 땐 보이지 않던 검은 수풀하며 안의 핑크빛 속살들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난 깜짝 놀라 허벅지를 오므렸지만 그 아이는 허벅지를 움켜쥔 채 무릎 사이를 확 벌렸다. 그리고는 왼손을 치마 속에 넣고는 팬티를 고무줄처럼 당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차가운 가위가 팬티의 밑자락을 싹둑 자르는 순간, 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쾌감에 진저리를 치고 말았다. 이제 팬티는 제 구실을 하지 못 했고, 그 아이는 정말 능숙하게 두덩을 손바닥으로 덮은 채 엄지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찾아 슬금슬금 문지르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가 시키는 대로 문을 조금 더 열어 한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았다. 하아! 하얗고 뽀얀 엉덩이! 그녀의 추리닝바지는 발목까지 내려와 걸려있고 애액이나 정액이 옷에 묻을까봐 윗도리를 등까지 걷어 올리고 있었다. 꿀꺽! 이제까지 나도 섹스 경험은 풍부하다고 자부하고 있지만 정말 이런 장소와 포즈로 섹스를 해 보는 것은 처음이다. 화장실 문사이로만 거시기를 넣는다는 것이 정말 어렵다. 거시기가 짧은 남자는 정말 꿈에도 못 꿀 일이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치한절정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5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