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당장 미라아줌마의 알몸을 가리고 있던 타월을 확 벗겨서 던져버렸다. 이윽고 드러난 아줌마의 알몸은 정말 눈이 부실 정도로 요염하고 뇌쇄적이었다. 출렁거리며 드러난 아줌마의 유방은 정말 탐스러움 그 자체였다. 젖꼭지 또한 아직까지 핑크색을 띠는 게 무척 앙증맞아 보였다. 특히 탄탄한 아랫배와 성적매력이 가득 찬 풍만한 엉덩이는 가히 압권이었다. 그런 내 반응을 아줌마도 눈치 챘는지 더욱 요염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었다. 나는 똥꼬를 살살 문지르며 팬티를 마저 확 벗기고는 다리를 활짝 벌렸다. 40대 중년의 농염한 속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아흐흣, 거긴… 하지 마 진철아~” 아줌마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럼 요 아래 할까?” 나는 아줌마를 놀리듯이 똥꼬에서 아래로 내려 벌렁거리는 꽃잎들을 훑어대면서 손가락 두 개를 찔러 넣고 구석구석을 쑤셔댔다. “아후흣, 진철아, 손으로 그만하고, 니 꺼로, 니 꺼를 넣어주면 안 되겠니?” 종철인 신나서 새어머니의 치마를 훌떡 올려버렸어요. 그러자 너무나 야한 새어머니의 팬티가 드러났어요. 하얀 팬티! 꽃샘 부분이 전부 망사로 되어 있어 꽃샘과 털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팬티였어요. 종철인 그 팬티를 보더니 침을 꿀꺽 삼키면서 새어머니의 허벅지를 입으로 애무했어요. 새어머닌 종철이가 허벅지를 애무하자 윗옷을 다 올리면서 가슴을 주물럭거렸어요. 종철의 혀는 서서히 새어머니의 허벅지를 지나 서서히 팬티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나는 조심스럽게 심호흡을 하고 아줌마 팬티 위에서 손을 움직여졌습니다. 드디어 손가락 끝에 사타구니 골이 닿아졌습니다. 손가락을 좀더 밀어 넣었습니다. 대음순인 듯한 살점이 만져졌습니다. 터럭도 만져졌습니다. 그곳에도 터럭이 돋아있었던 것입니다. 나는 갈 때까지 가보자는 심사로 또 손가락을 조금 더 밀어 넣어 보았습니다. 도끼자국 골짜기에 손가락 끝이 들어갔습니다. 그곳에는 끈적끈적한 액체가 배어있었습니다. 그때 나는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치한 아들친구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6,4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