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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자보드립 현대물 치한_플레이 #SM_플레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치한 및 SM 플레이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말 선배가 아닐까? 이 남자가 정말 선우 선배라면……. 버스에서 치한에게 희롱을 당한 서연은 성적 흥분을 느끼게 된다. 자신의 성향을 알게 되지만, 남들처럼 보통의 관계로 욕구를 충족하려 애를 쓰는데, 그날의 일이 머릿속에서 도통 떠나질 않는다. 결국 서연은 어플을 통해 자신에게 치한 행위를 해줄 상대를 찾게 되는데.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이건 분명 착각이 아니었다. 허리 위에 얹은 손에서 엄지만 살짝 움직여 허리선을 야릇하게 탐미하는 노골적인 손길이 착각일 리가 없다. 서연은 확신을 하며 침을 꼴깍 삼켰다. 그토록 원하던 치한 플레이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에 기뻐한 서연은 남자가 더 대담하고 집요하게 만져 주기를 기다렸다. 그 바람을 알았는지 손이 슬슬 골반을 쓸어 내려갔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속도로 내려간 음탕한 손길은 짧은 교복 치마 아래 엉덩이를 문질렀다. 이어 엉덩이를 손으로 꽉 쥐는 남자의 행위에 서연의 입에서 탄성이 절로 터져 나왔다. “읏!” 온몸이 오싹해지는 흥분을 느꼈다. 그런데 그때였다. 나지막한 저음이 머리 위에서 들려왔다. “하아…… 좋아.” 남자의 목소리는 너무나 섹시했다. 얼굴도 목소리만큼 잘생겼을 것 같았다. 그러고 보니 선우 선배와 목소리도 비슷한 듯했다. 그게 서연을 더없이 짜릿하게 했다. 정말 선우 선배 아닐까? 천천히 고개를 든 서연은 용기를 내 창문에 비친 남자를 보았다. 모자를 쓰고 후드 티로 한 번 더 얼굴을 가린 남자는 190에 73킬로라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었는지 훤칠한 키에 다부진 몸을 가지고 있었다. 얼굴은 모자에 가려 하관만 보이긴 했지만 모양이 날렵하고 갸름한 게 분명 잘생겼을 게 틀림없다. 남자는 정말 선우 선배라는 착각이 들만큼 선배와 외향이 비슷해 보였다.

작품 정보

〈치한 선배〉는 빠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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