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 애가 세 놈한테 능욕을 당하는 것을 목격한 것은 우연이었다. 하지만 난 외면을 하고 말았고, 오히려 다시 찾아가 그 애를 또다시 능욕하고 말았다. 그런데 그 애가 아버지 회사에 경리로 취직할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지, 지금… 뭐하는 거야??” 탤런트 겸 영화배우였던 애인의 언니. 누가 자매 아니랄까봐, 그녀 역시 베이글 몸매를 갖고 있었다. 그런데 이것들이 나의 진면목을 파악하고는 애인과의 만남을 극구 반대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였다. 애인의 언니를 겁탈하게 된 것은… 시집간 누나의 일기장을 뒤지다 누나가 친구오빠한테 유린을 당한 사실을 알게 됐다. 그것도 자위를 하다가 민망한 포즈로… 하지만 놈은 그후 우리 누나를 섹스노리개로 삼았을 뿐이고… 그래서 복수를 하기 위해 누나의 친구를 집으로 유인하는데 성공했는데…!! 어쩌면 기차 안에서 그런 음탕한 짓을 할 수 있죠? 그것도 딸 뻘밖에 안 되는 여자애하고요… 나한테까지 마수를 뻗쳤던 그 남자.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그 남자가 바로 친구의 아빠였으며, 내가 알바를 할 PC방의 사장님이었던 거예요. “하, 저는 이제 어쩌죠…??”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치욕의 One Night〉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