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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참을 수 없는 이모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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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16

작품 소개

* '이모가 싼다!' 여자가 싸는 것을 직접 보기는 처음이었다. "아하! 이, 이럴 수는 없어. 이건 아니야… 아하학!" 양경실은 파들파들 경련을 일으켰다. 창피하다거나, 부끄러운, 수치 같은 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그저 온몸에 퍼지는 절정에 영혼을 맡길 뿐이었다. 용수는 그런 이모가 더 사랑스러웠다. "이모, 빨아 줘!" 용수는 육봉을 이모의 얼굴에 디밀었다. 순간 아차 하는 기분이 들었지만 이미 이모의 얼굴은 제 정액으로 온통 번들번들해진 다음이었습니다. "이, 이모 죄송해요. 싼다고 말하려 했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 거듭 사과의 말을 하는데도 이모는 눈이 풀린 채, 시들어 가는 제 육봉만을 멍하니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요염하고 색정적으로 보이던지, 다시금… "어머! 버, 벌써 또?" 예상했던 대로 이모는 노팬티였다. 평상시엔 두툼하게 다물어져 있을 조갯살이 자세 탓에 슬쩍 벌어진 채 첨단을 무방비 상태로 드러내고 있었다. 영욱은 심장이 조여오는 걸 느끼며 불두덩에 난 시커먼 털과 벌름거리는 이모의 음부를 샅샅이 살펴보았다. “으흐흐~ 도저히 못 참겠어…” 기어코 엄지와 검지로 천조각을 잡고 젖혀놓고는… 이모는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았다. 흥분에 겨운 숨소리만 쌕쌕 내쉴 뿐이었다. 벗기나마나한 브래지어는 내버려둔 채 곧장 팬티 쪽을 향했다. "혀, 형민아…" "걱정 마. 나만 믿으라니까." 이윽고 결심이 선 듯 이모가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었다. 그 틈새를 이용해 나는 팬티를 밑으로 죽 끌어내렸다. "우리 정말 이래도 되는 거니? 난 아직도… 으음!"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참을 수 없는 이모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4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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