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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집에 혼자 있는데 놀러 온 아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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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연하남 유혹남 엉뚱녀 남편은_바빠_매일_독수공방 아들_친구가_왔는데 #그냥_온_게_아니라고? #그럼_뭐_하러_왔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린 나이에 결혼해 일찍 아이까지 낳은 젊은 엄마 효선은 매일 바쁜 남편 탓에 밤이 외로운 지 오래다. 하지만 무서운 남편 때문에 다른 생각은 할 수도 없어 그저 친구한테 하소연만 할 뿐이다. 그런데 어느 날, 다리를 다쳐 온 아들 옆에 있던 녀석이 아들도 없는 집에 혼자 놀러 왔다. 그런데 집에 온 이유가 더 당황스럽다. “너, 너 뭐야? 왜 네가 거기, 아니, 언제부터 있던 거야?” “왜? 아줌마가 남편 자지 그리워하는 거 들었을까 봐?” “어린놈이 못하는 말이 없어, 진짜!” “남편 자지 그립다며? 밤이 외롭다면서 왜 마다하고 그래요? 밤보다 낮에 하는 씹질이 더 좋은 거 아닌가? 스릴 있고 좋잖아.” [본문 내용 중에서] “아줌마가 먼저 꼬셨잖아, 배 드러내고 보지 라인 드러내고. 안 그래?” “그건…… 운동 중이었잖아. 너 보여 주려고 입은 게 아니잖아.” 대규가 응큼하게 웃으며 일어나 효선의 턱을 들어 눈을 맞춘다. “가릴 수도 있었을 텐데, 다 큰 아들 친구가 왔으면 말이야.” “그때 민환이가 다쳐서 왔잖, 우읍, 으으읍!” 더는 듣기 싫다는 듯 대규의 혀가 효선의 입으로 밀려들어 왔다. 효선은 역겨워야 하는 아들 친구의 혀와 타액이 어쩐지 달큰하게까지 느껴져 당황스러웠다. 황급히 고개를 돌려 보려 했지만 젊은 사내의 우악스러운 힘에 옴짝달싹 못하고 고스란히 대규의 혀가 입안을 휘젓는 대로 내버려 둘 수밖에 없었다. “후으읍, 으으으, 그만, 흐읍.” 입술이 떨어질 때마다 안간힘을 써봤지만 그럴수록 대규의 혀는 집요하게 효선의 혀에 얽혀 들었다. 두툼한 입술이 자신의 입술을 뭉개고 까끌한 혀가 목젖까지 치고 들어와 입안 전체를 애무하듯 빨아대자 효선의 숨도 점점 가빠지기 시작한다. “흐으응, 하아, 후우, 으흐읍.” 숨 쉬기가 곤란해 침이 턱을 타고 흐를 정도가 돼서야 대규의 입술이 떨어진다. “아줌마, 정말 남자 고팠구나? 내가 침을 얼마나 넘겼는데 그걸 다 받아먹고 말이야.” “시끄러워! 얼른 가라, 이제 그만 까불고.” 흘린 침이 민망해 턱을 스윽 닦으며 효선이 방문을 나서려 했으나 우악스러운 손길에 끌려 침대 위로 철퍼덕 던져진다. “야, 적당히 하지 않으면 너 큰일 난다. 민환이 아빠 성질 보통 아니야. 걸리면 너뿐만 아니라 나까지 아작 난다.” “큭큭, 구라 치지 마요. 지금까지 안 걸리고 잘만 만났으면서 어디서 처음인 척이야?” “얘, 얘가 뭐래. 생사람 잡지 마라, 응?” 민소매 원피스의 어깨끈이 내려지는 걸 부여잡으며 효선이 당황하자 대규가 더욱 자신 있게 어깨끈을 확 잡아 내린다. “얼마 전 공원 화장실에서 아주 화끈하게 즐기던데? 아무리 야밤이고 으슥한 곳이라지만 그렇게 신음하면 안 되지, 지나가는 사람 꼴리게 말이야.” 아뿔싸. 간만에 친구들과 한잔하던 자리에서 합석한 남자와 술에 취해 이성을 잃고 섹스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걸 본 모양이다. “그건, 그때 어쩌다 한 번…….” 맹세코 정말 그때 딱 한 번이었다. 그것도 남자가 금방 싸버려 즐기기도 전에 흥이 식어 버렸지만. “한 번이 두 번 되고 수십 번 되고 그러는 거지, 안 그래?” 허리까지 내려진 원피스가 이제 발아래까지 벗겨지고 브래지어와 팬티만 남아 버렸다. “하아, 아줌마 남편도 얼마나 먹고 싶을까, 이렇게 예쁘고 큰 젖통 말이야.” 그랬으면 좋겠다, 나도.

작품 정보

〈집에 혼자 있는데 놀러 온 아들 친구〉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42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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