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아는 항문이 제일 민감해! 거기만 집중적으로 괴롭히면 아마 몇 번이고 질질 쌀 거야. 자아, 내 동생 파이팅! 현아의 그 쫄깃거리는 조개구멍에다가 마음껏 네 욕정을 풀고 내려오라구! 안 그러면 이 누나가 엉덩이를 차줄 테니까 각오해!” 으으~ 잠시 내가 미쳤었지. 저런 마귀할망구 같은 누나를 잠시나마 고맙게 생각했었다니…… 둘러 누나의 방 앞으로 다가가서는 몇 번이고 심호흡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 일단 저지르고 보는 거다. 혹시 알아? 내 육봉 맛에 푹 빠져서 더 이상 우리누나랑 저런 요상한 짓을 그만 둘지도…… “하아…… 하아~ 수, 수희니? 하아앙~ 너무해! 이렇게 잔뜩 달궈놓고 어딜 갔던 거야? 정말 나, 미치는 꼴 보고 싶은 거니? 네가 묶기 놀이하면 실컷 귀여워해준다고 해서, 이렇게 부끄러움까지 무릅쓰고 묶였는데 정말 너무해!” 현아누나는 우리 누나가 들어온 줄 알고는, 토라진 목소리로 달뜬 신음을 터뜨려대고 있었다. 두 손이 묶이고 두 눈까지 가려진 채 온몸을 뒤틀며 달뜬 신음을 터뜨려대고 있는 22살의 지적인 여대생의 모습은, 정말 지독히도 자극적인 것이었다. “아하…… 자아, 빨리~ 패, 팬티를 벗겨줘! 팬티를 벗기고 내 질척거리는 조개구멍을 손가락으로 어서 후벼줘~ 어서! 하아아아…… 하아앙~” 내 앞에서 보름달처럼 보기 좋게 부풀은 엉덩이를, 연신 살랑살랑 흔들어대며 유혹해대는데 정말 돌아버릴 지경이었다. 당장에 떨리는 손을 내밀어 누나의 하얀 팬티 끈에 손가락을 걸고 밑으로 까내리기 시작했다. 돌돌 말려 내려가던 팬티가 가느다란 발목에까지 내려가자, 현아누나는 알아서 한쪽 발씩 들어주며 팬티를 벗기기 쉽게 도와주고 있었다. 이윽고 팬티가 완전히 떨어져나가자 누나는 그 탱탱하게 도드라진 알궁둥이를, 거침없이 내 쪽으로 밀어붙이며 요란하게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허연 박속같이 탐스러운 알궁둥이와 그 엉덩이계곡 밑으로 세로로 길게 찢어진 채, 연신 옴찔거리는 핑크빛 조갯살들의 모습에 난 당장에라도 코피를 쏟을 지경이었다. “후아아아…… 하아아아~ 어서! 어서 손가락으로 이젠 찔러줘! 거, 거기가 간질간질해서 도저히 못 참겠단 말야. 하아아…… 제발 빨리!” 누나의 애원이 다시 터지자마자 탱탱한 엉덩이 한쪽씩을 각기 움켜쥐고는 좌우로 힘차게 쪼개기 시작했다. 그러자 엉덩이계곡 속에 숨어있었던 자색의 앙증맞은 엉덩이 구멍까지 그 모습을 속속들이 드러내놓고 있었다. 우리 누나가 말했던 바로 현아누나의 가장 민감한 부위였다. 마치 앙꼬빵 같은 모습에 숨을 헐떡거릴 때마다, 옴찔거리는 그 모습이 음란스러우면서도 무척이나 귀엽기도 했다. 누나의 애원대로 손가락하나를 곧추세워 그 질척거리던 속살구멍 속으로 살짝 찔러 넣어보았다. 순간 손가락 끝으로 전해지는 주름진 질벽들의 질척거리고 뜨거운 감촉에 난 헛바람을 집어삼켜야만 했다. 그리고 내 손가락이 뿌리까지 깊숙이 박혀들자, 이내 자를 듯이 억세게 조여 대는 그 엄청난 수축력에 또 한 번 놀라야만 했다. “하앗…… 아흐흐흣! 좋아! 오아아아~ 빙글빙글…… 손가락을 이제 빙글빙글 돌려줘! 하우우우…… 하아아악! 내 조개구멍을 어서 후벼 파줘! 미칠 것 같아. 하앙앙!”
작품 정보
〈짐승같은 성체험〉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75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