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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초고수위 짭근 유사근친 절륜남 나쁜남자 엉뚱녀 #아빠가_진짜_나쁨주의 #쓰레기아빠 #나쁜아빠 #현실이면_물리거세_사회격리_해야하는_아빠 #공교롭게도_여성향맞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솔직한 만남’ 앱. 최근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상호 합의 레이프’ 앱과 같은 회사에서 만든 원초적 이름의 앱이었다. 그런데 그런 앱을 아빠가 사용하고 있다니. 엄마가 돌아가시고 단둘이 아빠 대근과 살고 있는 소윤은 어느 날 만취해 들어온 대근의 휴대폰을 보다 그만, 어머어마한 아빠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건 바로 아빠가 그녀가 친딸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사실과 그런 소윤을 향해 비정상적인 애정을 가지고 그동안 나쁜 짓을 해왔다는 것을. 그런데…… 그런 아빠의 나쁜 행동에 불쾌하기는커녕 되레 흥분되고 기쁘기만 한 소윤은, 아빠와 좀 더 빠르게 가까워지기 위해 모종의 계획을 세우는데……. “사랑하는 내 딸…… 아빠를 용서해다오.” [본문 내용 중에서] “흐으응…….” 첩첩, 쩝쩝, 찹찹. 딸의 보짓물을 요란하게 빨아 먹는 소리가 방을 가득 채웠다. 드문드문 신음하던 소윤의 숨이 살짝 가빠진 것을 느낀 대근은 몸을 일으켜 딸의 볼을 쓰다듬어 주며 말했다. “사랑하는 내 딸…… 아빠를 용서해다오.” 제 스마트폰을 손에 든 대근은 침대 옆 협탁에 작은 액션캠을 올려 두었다. 액션캠 액정엔 부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채 녹화 중이었다. 대근은 한껏 발기한 성기를 잡고 딸의 작은 두덩에 꾹 눌렀다. 질척하게 젖은 부드러운 살덩이가 갈라지고, 톡 튀어나온 여린 살덩이를 귀두로 누르며 비비자 소윤이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리며 신음했다. 순간 멈칫한 대근은 딸이 이 약을 먹으면 절대 깨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계속 뭉툭한 귀두로 클리토리스를 비비며 말했다. “소윤아, 우리 소윤이 첫 경험은 아빠가 가져갈게.” “으으응…… 아빠…….”

작품 정보

〈진짜 못된 아빠〉는 배란템조달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5,19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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