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비계_능욕_메시지를 인공지능_스피커가 짝사랑남에게_재생♥ 현대물 소꿉친구 첫사랑 친구>연인 #쌍방삽질 #오해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씬중심 #자보드립 #더티토크 #무심남 #직진남 #절륜남 #짝사랑남 #입걸레남 #순정녀 #엉뚱녀 #직진녀 #짝사랑녀 #동정녀 “너… 설마 네 사진 같은 거 인터넷에 올리고 다니냐?” 어린 시절의 호기심으로 건전한 성 의식을 조지면서, 하드한 삽입 자위에 중독된 이진. 그녀에게는 22년 차 소꿉친구이자 오랜 짝사랑 상대인 이지호가 있다. 반찬을 주러 이지호가 자취방을 방문한 어느 날, 이진은 평생 숨겨온 음란한 비밀을 가장 최악의 방식으로 들통나고 만다. [모르는 남자한테도 능욕당하고 싶어서 발정 난 개마조 암퇘지 걸레년.] 이진은 결코 아무에게나 몸을 대주는 걸레는 아니었으나, 아래를 뚫린 횟수만 치자면 단언컨대 웬만한 걸레보다 한 수 위였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걸레’라는 비난은 억울했다. 그녀가 잘 아는 ‘진짜 걸레’ 이지호는 자신이 걸레라는 사실을 숨기지도, 수치스러워하지도 않았으니까. “실망? 너는 아무한테나 자지 박고 다니면서, 나는 그러면 안 돼?” “김이진… 너 미쳤냐?” “그래, 나 미쳤다! 돌았다! 시발… 이딴 걸 들켰는데 안 미치는 게 이상하지! 그래서, 뭐! 내가 몸 좀 함부로 굴렸으면 어쩔 건데! 아무 남자한테나 보지 따먹게 해줬으면 어떡할 거냐고! 왜? 너도 한 번 먹게 해줘? 한번 따먹을래? 친구끼리 한 판 뜰까? 어?!” 비계의 메시지를 들키자마자 몸을 함부로 굴리고 다니냐며 비난을 쏟아내는 이지호에게, 홧김에 던진 이진의 한마디가 수치뿐인 상황을 급변시키는데…?! “그래, 한 판 뜨자. 걸레끼리 붙어먹으면 얼마나 재밌을까. 벌써 흥분되네.” 오는 여자 안 막는 진짜 걸레X넣는 도구 안 막는 가짜 걸레! 오해와 순애로 시작된 밤, 화끈하고 음탕한 걸레 대전의 승자는? *** “아윽! 때, 때리지 마아…! 으응, 너무 깊어어…! 아파…!” “헉… 엉덩이 제대로, 들라고! 자세 무너지면, 으… 처맞는다고 했잖아!” 매서운 손찌검의 효과는 아주 탁월했다. 허벅지와 둔부, 허리를 가차 없이 내리칠 때마다 그녀의 자세는 더욱 박음직하게 잡혔다. 이지호는 골반을 부서질 듯 움켜쥐며, 더 깊은 삽입을 유도했다. 그녀의 육벽은 탄력이 넘쳤고, 질 근육의 아귀힘이 마치 새것처럼 훌륭했다. 제 것을 아주 쫀득하게 물고 늘어지는 감각이 환상적이었다. 직접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질도 건강한 선홍빛일 것이다. 난잡하게 몸을 굴린 거에 비해, 관리 하나는 잘한 모양이었다. 이 맛있는 보지를 제가 아닌 다른 좆 달린 새끼들이 허겁지겁 처먹었을 것을 상상하니, 순간 열이 뻗쳤다. 그가 상체를 깊이 숙여 제 하중으로 이진을 짓누르며 귓가에 성마르게 속삭였다. “김이진… 씹년아… 몇 명한테 보지 따먹게 해줬어. 하아… 시발, 이 맛있는 걸 몇 놈한테 처먹여준 거냐고!” 인정사정없이 처박히는 와중에도 귓가에 선명하게 닿는 남자의 뜨겁고 거친 숨결은 이진에게 더할 나위 없는 자극이었다. 그녀는 대답도 못 한 채 눈을 까뒤집고 비명에 가까운 신음만 내뱉었다.
작품 정보
〈진짜걸레vs가짜걸레〉는 일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62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