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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캠퍼스물 친구>연인 소꿉친구 더티토크 쌍방삽질 인싸남 사디스트남 #아싸녀 #소심녀 “어차피 나 아니면 네 아래 뚫어줄 사람도 없어.” 한국 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간판. 수석을 놓치지 않는 명석한 두뇌와 정중한 매너. 완벽한 외모와 압도적인 피지컬까지 갖춘 학과 최고의 인기인, 최치훈. 하지만 선우는 확신한다. 저 가증스러운 최치훈에게 모두 속고 있다는 것을. 최치훈이라는 인간을 정의하는 세 가지 키워드. 하나, 이중인격. 둘, 사이코패스. 셋, 사디스트. “오줌 아무 데나 싸갈기는 암캐에게는 주인님이 필요하지. 그러니까 내 말을, 주인님 말을 잘 들으란 말이야. 알겠어?” 어쩌다 이런 미친놈과 불합리한 관계를 맺게 된 건지… 선우는 도통 이해할 수 없었다. 정신을 차렸을 때 치훈은 이미 그녀의 주인님이 되어 있었고, 선우는 그의 암캐로 전락한 뒤였다. 그렇게 주인과 암캐라는 기묘한 관계를 아슬아슬하게 이어가던 어느 날, 만취한 선우는 학과 동기들 앞에서 ‘모두 최치훈에게 속고 있다’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내뱉는데…?! “이제 만져주지 않아도 그냥 젖네. 하루라도 내 자지에 안 박히면 못 살겠지? 어?” “…….” “이게 또 대답 안 하네.” 곤란하다 싶은 질문에는 입을 조개처럼 꾹 다무는 것. 선우의 오랜 습관이었다. 3년 동안 그녀의 몸을 쥐락펴락하며 제 취향대로 개조시킨 치훈조차 교정에 실패한 버릇이기도 했다. 성질이 뻗친 치훈이 두 손가락을 한꺼번에 밀어 넣으며 뿌리까지 거칠게 쑤셔 올렸다. 손톱이 내벽에 쓸릴 만큼 공격적인 삽입이었다. 선우의 내부가 아찔하게 수축하며 침입자를 꽉 물어왔다. “으… 아흣! 아파! 아파요!” “차선우… 대답 처 안 하는 그 개 같은 버릇은 어떻게 고쳐줄까? 어? 말도 안 하는 입, 좆만 물려서 입보지로 써달라는 거지? 맞지?” “아! 아아… 하, 하지… 아앙! 학… 아, 안돼… 하앙!” 손가락이 미끄러질 만큼 애액이 흐르는 내벽을 짓이기는 찌걱찌걱 소리가 점차 노골적으로 변했다. 치훈은 한 손으로 풍만한 가슴을 터뜨릴 듯 주무르며, 다른 손으로는 내벽을 사정없이 쑤셔댔다.

작품 정보

〈모두 최치훈에게 속고 있다〉는 일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9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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