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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주인집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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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멀쩡하던 욕실 샤워꼭지가 고장날 게 뭐람? 주인집 아줌마한테 연락했는데, 주인집 아저씨가 올 게 뭐람? 그것도 하필이면 샤워꼭지 포기하고 큰 다라이에 물 받아놓고 목욕하고 있는데… 게다가 발라당 미끄러져 아저씨 앞에서 다리를 쩍 벌린 꼴이 될 건 뭐람? 팬티도 못 입은 채 말이다… 아이, 나쁜놈! 질에 난 염증 때문에 노팬티로 다리를 벌린 채 햇볕을 쬐고 있는데… 그러다 기분이 좋아져 손가락으로 장난을 치고 있는데 옥상에 올라올 게 뭐야? 그리고 꼴렸으면 혼자 딸딸이나 치지 왜 지도 팬티 벗고 덤비냐고? 덕분에 질 염증이 더 심해져서 또다시 팬티를 벗고 누워있는데… 헉! 이, 이번엔 주인집 아저씨!! 망할 영감탱이 같으니라고!! 홀딱 벗고 남편 위에 올라타 엉덩이를 돌리고 있는데, 문을 벌컥 열 건 뭐냐고? 그러더니 남편 출근했을 때 찾아와 그날 본 것 때문에 자기가 흥분해 죽을 것 같으니, 한번만 해달라나?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런데 웃긴 건, 나도 그리 싫지 않았다는 것인데, 그래서…!! 보조키를 훔쳐내 반지하방 여대생 방에 숨어들었다. 팬티라도 한 장 훔치려는데, 방주인 여대생이 웬 남자놈을 데리고 들어오는 게 아닌가! 허겁지겁 옷장 속에 숨었는데, 열나게 섹스를 하는 두 남녀. 그런데 이 여대생 아무래도 만족을 하지 못 한 것 같다. 그래서였다. 남자가 잠든 뒤, 욕실에서 뒷물을 하고 있는 여대생을 덮친 것은…! “헉, 누, 누구…!!”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주인집 아저씨〉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6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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