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여자는 알몸인 듯했다. 유리문에 아른거리는 풍문한 회색 실루엣이 너무나 자극적이었다. '누, 누구지?' 다행히 유리문에 콩알만 한 틈새가 있었다. '헉! 아줌마다!' 그녀는 팬티만 입은 채 빨래를 하고 있었다. 그녀가 빨래를 문지를 때마다 엉덩이가 들썩거리고 있었다. 팬티가 젖었는지 두 개로 곱게 갈라진 엉덩이 틈새가 쉽게 드러났다. '어떡할까? 그냥 덮쳐?' 눈을 돌리자 시커먼 사타구니가 눈에 먼저 들어왔다. 그녀는 옷을 올릴 생각도 하지 않고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고 있었다. “휴지가 없어요. 당신, 혀로 닦아줘요. 후후후” 주체할 수 없는 욕정을 느끼며 그녀에게 한발 다가섰다. “근데 어쩌죠? 나, 밑이 많이 젖었는데…” 그녀가 내 손을 잡아끌어 자신의 가랑이 사이로 가져갔다. 손끝에 까칠한 그녀의 체모가… 집에 들어와 보니 동생 년이 팬티와 브래지어 차림으로 통화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조심성 없는 이 계집애가 속옷을 어떻게 입은 건지 젖무덤이 다 드러나 있었고, 쩍 벌리고 앉은 사타구니에서는 검은 터럭이 비죽비죽 튀어나와 있었다. 그뿐이면 말도 안 한다. 두툼한 밑두덩에 착 달라붙은 팬티가 축축하게… 하지만, 그년의 말은 더 가관이었다! *“불편하지? 이렇게 하면 편할 거야.” 아줌마는 나를 침대에 눕히더니 볼 일을 보는 듯한 자세로 내 얼굴 위로 쪼그려 앉았다. 그리고 상체를 숙여 다시 내 육봉을 빨기 시작하는 것이다. 아아! 아줌마의 은밀한 두 구멍이 내 눈 앞에 바짝 붙었다. 두 구멍 사이에서 폴폴 풍기는 묘한 향기가 최음제처럼 내 머리를 몽롱하게 만들었다. 나는 아줌마의…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제가 빨아드릴까요?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72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