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치열한 취업 전쟁에서 가까스로 정보회사에 입사하게 된 승미. 그녀에게는 아직 최종 면접이 남아있는데… 여고생들이나 입은 교복을 입은 여직원이 그녀를 데려간 곳은…!! 결국 승미는 최면에 걸린 듯 손가락을 도끼 자국처럼 갈리진 계곡 속으로 밀어 넣었다. 그리고 그녀는 거친 숨을 할딱이며 손가락이 살 계곡 속에서 분주하게 움직였다. “아우…내가 지금 뭐 하는 짓인지…아흐으으음…” 부장의 뜨거운 시선이 음탕하게 움직이는 내 몸에 쏠리고 있다는 것에 나는 일찍 흥분을 맛 봤고, 점막이 녹아들 것처럼 저렸으며, 질 안에서 흘러나온 꿀물은 손가락과 울창한 숲을 축축하게 적셔 놓고 있었다. “좀더 자세히 볼래.” 부장은 두 손으로 내 발목을 잡고는 옆으로 확 젖혔다. 내 다리가 쭉 찢어지면서 손가락 하나가 들락달락거리는 구멍이 훤히 눈에 들어왔다. “아학! 부끄럽게…아으우우…” “아으…더 벌려 봐…음…아주 예쁜 물건을 가지고 있군…” “아이잉…” 나는 엉덩이를 들어주면서 허리를 흔들었다. 이미 부끄럼도, 수치도 사라진지 오래다. 오직 절정을 향해 달릴 뿐이다.
작품 정보
〈저질 상사한테 당하다〉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6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