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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얼음 속의 공주와 정복자 알베르 1 –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처녀, 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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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서양풍 카리스마남 자보드립 절륜남 고수위 순진녀 백치미 #그녀를_정복하세요 #맘껏_지배하고_열쇠를_찾아오세요 #귀여운_구멍으로_너를_나의_정복지로_만들어주마 #커다란_말뚝에_박혀 #순종과_충성의_맹세를 #처녀의_구멍에_정복자의_이름이_새겨져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강인한 정복자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그녀를 가진다면 공주의 성도, 왕국도, 그 왕국민들도 모두 당신의 것입니다.” “그곳까지 어떻게 갈 수 있지?” “제가 길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도에 그려지지 않은 길이에요. 공주의 얼음을 녹이기 위해서는 몇 가지의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정복자로서의 자질을 시험하는 것이죠.” 정복자 알베르는 지루했다. 누릴 수 있는 모든 명예를 누린 그에게 더 이상 복속시킬 땅은 남아 있지 않았다. 이길 수 있는 모든 전쟁에서 승리한 후, 그는 권태에 빠졌다. 타고난 정복자의 피를 가진 알베르는, 지배하고 싶었다. 새로운 것을 정복하고, 짓밟고, 복종시켜 온전히 그의 것으로 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먼 여행을 떠났다, 엄청난 부와 명예를 뒤로한 채. 그리고 여행을 떠난 지 두 달 뒤, 그는 신비로운 사슴으로부터 성에 갇힌 공주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오직 강인한 정복자만이 얼음 속에 갇힌 공주를 구출할 수 있다는. 게다가 공주를 구출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세 번의 시험은 그의 정복욕을 끓어오르게 만들었다. 드디어 첫 번째 제물이 그의 앞에 나타났다. 눈처럼 새하얀 피부와 순진무구한 눈동자를 지닌 순백의 미녀 헤베가. 누구도 침범하지 않은 처녀지를 앞에 둔 강인한 정복자 알베르의 피가 들끓기 시작했다! [본문 내용 중에서] “귀여운 헤베.” 하얗고 작은 처녀가 할딱거리며 목을 뒤로 젖혔다. 대리석으로 군신을 조각한 듯한 모습의 알베르가 날렵한 입술로 그녀의 순진한 입술을 틀어막았고, 한 손으로는 가느다란 허리를 붙들었다. 바위처럼 단단한 굳은살이 박인 나머지 손이 솜털 같은 처녀의 삼각지 안으로 기어 들어갔다. 헤베는 자지러지듯 몸을 뒤틀었다. “흐응, 그, 그만……! 거긴……!” “키스만으로 벌써 축축하게 젖어 있구나, 귀엽고 음탕한 헤베.” “아아……! 거길 그렇게 만지면…… 아……!!” 하얀 산토끼같이 순진한 처녀가 자신의 손가락만으로 기절할 듯 흥분하고 있었다. 알베르는 솜털이 바짝 서는 것처럼 즐거워졌다. 세상이 떠들어대는 자신에 대한 칭송은 이제 역겨울 정도였다. 이 여자는 자신의 이름도, 그가 가진 권력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이미 알베르라는 존재 자체에 지배되고 있었다. 헤베의 몸이 꿈틀대며 발정한 알베르의 무기를 비벼대고 있었다. 짜릿했다. 소박하지만 완벽한 승리감이었다. 그는 가죽 바지 속에서 점점 더 크기를 키워 가는 제 무기를 헤베의 보드라운 다리에 문지르며 그녀의 귀에 계시처럼 속삭였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헤베, 아름답구나.” “아, 아아, 아아아…….” “너에게 복종의 즐거움을 알려 주겠다. 자신을 버리고 지배당하는 기쁨을 맛보게 해주마.” “아아, 기사님, 아, 그만……! 안 돼……!” “너를 온통 나로 채워 주겠다. 네 생각도 마음도 몸도, 전부를.”

작품 정보

〈잠자는 얼음 속의 공주와 정복자 알베르 1 –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처녀, 헤베〉는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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