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매일 밤 시험하듯 고우리의 집으로 찾아오는 예신우. 소꿉친구이자, 첫사랑이자, 어쩌면 마지막 사랑인 그가 오늘도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재워달라며 찾아왔다. 참고 참던 고우리의 인내심이 결국 바닥났다. 아무리 소꿉친구라도 우리 둘 다 알 거 다 아는 성인이잖아! 그래서 잠든 틈을 타 몰래, 정말 몰래 건드렸을 뿐이었는데…. “고우리. 너 아무한테나 이래?” * “흐읏! 아! 야, 예신…, 흐으.” 할짝. 예신우가 아까 고우리가 서툴게 보지를 비벼대며 반쯤 벗겨진 팬티 사이로 드러난 뽀얀 보짓살을 핥았다. 그러자 벌어진 통통한 허벅지가 귀엽게 경련했다. 예신우의 이름을 부르는 고우리의 목소리도 허벅지처럼 바르르 떨렸다. “하지 마아…, 끄흣!” 현대물 소꿉친구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능글남 #대형견남 #짝사랑남 #절륜남 #능력남 #다정남 #순진녀 #동정녀 #짝사랑녀 #엉뚱녀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고수위 #씬중심

작품 정보

〈잠든 소꿉친구 덮치기, 였는데?〉는 곰돌이콩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4 늘어 누적 75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