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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자보드립 왕족/귀족 불륜 절륜남 유혹남 절륜녀 #자고_있는데_집사가_빨아 #빨아도_너무_잘빨아 #남편의_옆에서_집사와_씹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폰센트 공작과 정략결혼 한 로즈는 불임이라는 이유로 결혼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찬밥 신세가 되어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낮잠을 자고 있던 로즈는 뭔가 야릇한 느낌에 눈을 뜨고 그녀의 허벅지 사이에서 게걸스럽게 자신의 음부를 빨고 있는 집사, 볼프와 눈이 마주치고 만다. 감히 공작 부인인 자신에게 말도 안 되는 짓을 하는 그에게 화를 내고, 호통을 쳐야 하건만 그녀는 차마 그럴 수가 없었다. 자신의 음부를 빠는 그의 혀 놀림이 아주 끝내 주었기에. 남편과의 섹스에서는 단 한 번도 맛볼 수 없었던 절정을 느끼게 해주었기에. “……볼프, 이게 무슨 짓이야?” “다 아시면서 설명을 요구하시는군요. 보다시피 로즈 님의 보지를 맛있게 빨고 있었습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이런, 로즈 님, 결국 다 보시고 말았군요.” “……볼프, 이게 무슨 짓이야?” “다 아시면서 설명을 요구하시는군요. 보다시피 로즈 님의 보지를 맛있게 빨고 있었습니다.” “……?!” “생각보다 물이 더 많으시더군요. 공작님께서 씹질을 하시기는 수월하셨겠습니다. 조금 핥았다고 이리 헤프게 벌렁거리다니.” 볼프는 말을 마치자마자 자신의 굵은 중지를 로즈의 축축한 구멍에 쿡 찔러 넣었다. 미끈거리는 그곳은 그의 손가락을 쉽게 받아들였다. 볼프는 씩 비소를 지은 채로 중지를 로즈의 보지에 인정사정없이 푹푹 박아대기 시작했다. 그의 손가락이 빠르게 오고 갈 때마다 젖은 구멍에서는 사방으로 물이 팍팍 튀었다. 로즈는 지금 이 순간이 매우 수치스러웠다. 겨우 집사 따위에게 희롱당하며 붙잡혀 있는 것이 엄청 불쾌하고 부끄러웠다. 하지만 로즈는 그를 차마 거절할 수가 없었다. 믿을 수 없지만 남편과 섹스할 때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쾌락을 지금 그에게서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볼프는 겨우 혀와 손가락만으로 로즈를 절정으로 이끌고 있었다. 그가 주는 자극은 너무나 달콤하고 황홀했다. 어느새 로즈는 부끄러움을 모르고 쉴 새 없이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볼프는 그런 로즈를 괄시하듯 쳐다보며 짓궂게 말했다. “기품 없게 그리 앙앙대시면 안 되죠.” “흐으응…… 하응!” “천박하게 집사 따위에게 이리 흥분하다니…… 공작 부인으로서 부끄럽지도 않으십니까?” “으읏…… 볼프!” “로즈 님은 수치심도 못 느끼시네요. 어디 제 좆을 박고도 그대로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작품 정보

〈잘 빠는 집사〉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44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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