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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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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하는 여동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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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아흐, 애영아, 나 쌀 거 같아.” 그녀가 기둥 끝을 혀끝으로 콕콕 건들며 방울 두 개를 조몰락거리자 나는 급기야 뜨거운 씨앗들을 벌컥벌컥 쏟아내기 시작했다. 방출을 시작한 정액들은 그녀 얼굴 위로 쏟아졌고, 그녀는 화들짝 놀라며 뒤로 주춤 물러서다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으흐…!” 나는 기둥을 쥐고 흔들며 한 방울까지 쥐어짜듯 끙끙거렸고, 그런 나를 애영이는 신기한듯 멍청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자기 얼굴에 정액이 뿌려진 것도 모르는 모양이지만, 나한테는 정말 뿅갈 정도로 자극적인 모습이 아닐 수 없었다. 난 그녀의 말을 들으면서도 연신 질구를 괴롭혔다. 그러면서 살며시 팬티를 말아내리자 진아가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난 진아의 다리를 벌려놓은 뒤 그 사이로 들어가 앉았다. 탐스럽게 솟아오른 둔덕과 까만 털이 둘러싸고 있는 동굴 입구가 입구를 꽉 닫은 채 비경을 드러냈다. 가랑이 안쪽 부분이 촉촉하게 젖어있었다. 난 적나라하게 드러난 진아의 음부를 내려다보며 극심한 흥분 속으로 빠져들고 말았다. 하얀 피부와 검정 스타킹, 그리고 까만 털이 노골적인 음탕함을 발산하고 있어 엄청 자극적이었다. 그녀의 팬티를 잡고 천천히 아래로 내리자 향긋한 냄새와 함께 짙게 우거진 검은 숲이 드러났다. 그리고 감추어진 꽃잎도. 까맣고 곱슬곱슬한 털이 수없이 모여 삼각형을 이룬 곳 사이로 살며시 드러나 보이는 선명하게 갈라진 그녀의 꽃잎이 마치 예쁜 조개 같았다. 난생처음 보는 성인 여자의 조개. 나는 계속 그녀의 조개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조개를 바라보는 나를 보고 재미있다는 듯이 바라보다 내 손을 이끌고 침대로 다가갔다. “오빠 여자 몸 처음 봐?” 내 예상대로 형수는 팬티를 벗고 모니터에 떠오르는 화면을 보면서 자위를 하고 있다가 나에게 걸리는 바람에 급히 치마만 내려 중요한 부분을 가렸던 것이다. 그래서 손바닥에 밑두덩이 뭉클 잡히고, 손가락에 부드러운 실크 같은 촉감을 지닌 터럭의 숲이 닿아 있었다. "헉! 겨엉철아! 우웁!" 움찔 놀란 형수는 내 등을 손바닥으로 밀었지만 그 순간 내 손가락은 형수의 촉촉하게 젖어 있는 꽃살 계곡을 벌리며 빠르게 형수의 속살을 비비기 시작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자위하는 여동생을…〉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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