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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자매 스와핑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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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5.07

작품 소개

* 그런데 이상한 것은 침대 밑에 큰언니가 있다는 것을 알자 더 흥분이 되는 것이었다. 작은언니의 신음만큼 내 신음도 더 거칠어졌다. "더 이상 못 참겠네! 나도 시켜줘! 니네만 하지 말고!" 놀라는 것도 잠시 작은언니는 이내 모든 상황을 이해하는 듯 했다. "어머! 언니 와 있었어? 호호! 왜 숨어, 숨기는! 이왕 이렇게 된 거 같이 할까?" 하지만 더 큰 일은 그 직후에 일어났으니… 내 여친이 들어오면서 내 침대에 두 언니들이 벌거벗고 있는 것을 본 것이다! 도저히 못 참겠다는 듯 누나는 낸 사타구니를 주물러대면서 나머지 한손으론 자기 가슴을 애무했다. "나 너무 많이 굶었어! 넌 형하고 똑같이 생겼으니까 형처럼 해줄 수 있지?" 누나는 내 두 손을 잡고 자기 유방을 주무르게 했다. 내 예상과는 너무나 다르게 누나의 젖통은 덜렁거리기만 할뿐, 탄력이라곤 전혀 없었다. 형이 얼마나 물고 빨았는지 누나의 젖꼭지는 시커먼 색으로 죽어 있어서 밥맛이 뚝 떨어졌다! 게다가 누나가 형의 이름을 부르는 게 아닌가! 벌거벗은 그대로 나는 그 자리에 우뚝 멈춰서고 말았다. 샤워기 밑에 알몸으로 있는 여자는 혜미가 아니라 그녀의 언니 유미였던 것이다. “유, 유미…?” “오랜만이야. 옷까지 벗었으면 어서 씻어야지. 뭐해? 문부터 좀 닫아.” 유미는 알몸을 내보이고 있으면서도 전혀 부끄러운 기색이 없었다. 오히려 주눅이 드는 건 나였다. “네가 왜 여길… 어떻게…?” “동생 집에 언니가 오는 게 뭐? 이상한 걸로 치면 영준 씨 쪽이 더 한 거 아냐?” 형 문제로 찜찜하면서도 민정을 가졌다는 생각에 뿌듯함을 느끼며 집으로 돌아와 보니 여전히 형은 없었다. 대체 지금 우리 쌍둥이 형제자매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형은 자기 애인의 쌍둥이 여동생과 바람이 났고 민정인 자기 애인의 쌍둥이 남동생과 몸을 섞으며 첫 오르가슴을 느꼈고. 아아! 정말이지 모든 게 뒤죽박죽이 된 거 같았다. 그나저나 정말 민정인 날 형으로 상상하며 심리적 허전함을 메우고 싶었던 걸까?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1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자매 스와핑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5 늘어 누적 3,39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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