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진주씨 다리 더 벌려.” 팬티를 내리고 내 뒷구멍을 핥던 형부가 명령하자 나는 다리를 활짝 벌리고 허리를 숙였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형부의 육봉이 내 뒷구멍살을 헤집고 들어왔다. “하학 형부” 나는 희열에 몸을 떨며 얼굴을 소파 등받이에 묻었다. 뒷구멍이 찢어져라 육봉질을 하던 형부가 입을 열었다. “진주씨. 우리 이거 비밀이야. 알지.” 그리곤 활짝 펼쳐진 그녀의 가랑이와 야스런 비밀의 계곡이 농염하게 드러난 광경에 도리깨침을 삼키며 눈을 부릅떴다. 풍성하게 자란 터럭 사이로 선명하게 도드라진 그녀의 음순과 질구가 확연하게 엿보였다. 민희는 형부 앞에서 하복부를 드러낸 사실이 믿을 수 없을 만큼 창피했지만 커다랗게 치솟고 있는 술기운으로 인해 몸을 가누기가 어려웠다. * "소파에 팔을 짚고 엎드려." "아, 안돼요." 그건 수치스러운 일이었다. 인선은 남편에게도 엉덩이를 쳐들고 엎드리는 후배위를 거부해왔다. 사실 아이의 잉태를 위해서는 체위 중에서 정액을 질 깊숙한 곳에 쏘아넣을 수 있는 후배위가 제격이었다. * “화장실 갔다 왔구나.” “그게… 저…” “괜찮아. 어휴. 보기랑 달리 물건이 아주 실하네. 입안에 다 들어가려나 몰라.” 그녀는 입을 크게 벌려 그의 물건을 목구멍 깊숙이까지 쑤욱 밀어 넣었다. 고 대리는 토악질 같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다리를 후들후들 떨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이번엔 처제랑 같이 할까?〉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8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