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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바꿔서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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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안에다 싸줘요. 빼면 안돼요.” 그녀는 내 엉덩이 갈라진 틈새를 양손으로 쥐고 주물럭거리다가 초콜릿 빛 주름이 진 부분을 슬쩍 슬쩍 건드리기 시작했다. 금기된 부분이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그녀의 손이 닿자 처음 느껴보는 야릿한 기분이 들어 물건이 부르르 떨릴 지경이었다. 그녀는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엉덩이 사이의 주름을 슬쩍 슬쩍 건드리다가 내 눈치를 살핀 다음 내 물건을 자신의 목구멍 깊숙이 찔러 넣은 다음, 내 주름 사이로 쓰윽 손가락을 찔러 넣었다. * “헉! 설마…?” 놀랍게도 룸 밖에서 우리의 정사를 훔쳐보고 있던 놈은 은정의 애인, 그러니까 내 친구였다. 아이러니한 건 나였다. 어처구니없게도 나는 이 상황이 몹시 자극적이었다. “알았어!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음탕하게 구멍을 찔러주지.” 나는 룸 밖의 녀석에게 잘 보이도록 뿌리를 천천히 넣었다 빼기 시작했다. * “오리발 내밀기는… 내가 모를 줄 알아? 자기랑 가영이랑 어제 노래방에서 그거 한 거?” 순간 앞이 캄캄했다. 그럼 자는 척하면서 다 봤다는 말 아냐? 근데 왜? 이해할 수 없었지만 아내는 그러고도 기분 나쁜 기색이 전혀 아니었다. “어때, 가영이 구멍하고 내 구멍하고 누가 더 맛있는 거 같애? 아흐흐… 좋아!” 그때였다. 어디선가 세 번째 주인공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현주누나가 허둥지둥 고개를 돌리더니 비명을 질러댔다. "맙소사! 성희야…." 성희누나와 태식이 녀석이 안방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랬다. 두 사람 모두 여전히 벌거벗은 알몸이었다. 현주누나만 모르고 있었지만, 기실 그들도 지금껏 우리의 섹스 장면을 속속들이 훔쳐보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이번엔 바꿔서 해볼까?〉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0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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