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거기도 좀 주물러봐.” 아아, 어쩌면 좋아요? 다른 곳도 아니고 사타구니를 주무르라니요? 나는 새 아빠의 거무튀튀한 구슬주머니와 말뚝처럼 치솟은 살덩이를 바라보며 저도 모르게 고개를 가로저었어요. 하지만 새 아빠가 또다시 내 손을 콱 쥐더니 구슬주머니가 닿을 듯 말 듯한 곳에 갖다놓고는 힘껏 내리눌러 버린 거였어요. ‘아아아~’ 정말이지… 안방에서 아빠와 의붓 여동생의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왜 자꾸 뒤를 벌려?” “가만있으라니까. 자세히 보고 싶어서 그래.” “창피하게 왜 이래. 다 보이잖아.” “앙탈 부리지 말고 입 다물어.” “저, 정말 뒤론 안 할 거지?”나는 방안을 엿보기로 했습니다. ‘세상에!’ 아버지가 의붓여동생의 엉덩이를 벌린 채 마치 산부인과 의사가 진찰하듯… 어쩌다 의붓동생 앞에서 자위를 해 보이는 신세가 됐는지… 하지만 약점을 단단히 잡힌 지향은 동생이 보는 앞에서 다리를 쩍 벌린 채 꽃잎이며 공알을 비벼대야 했다. 녀석이 음탕한 제안을 해온 건 그때였다. “누, 누나 힘들면 내가 만져 줄까?” 결국 나는 그 말을 들어줘야 했다. “그, 그럼 한번만 만져봐! 너, 너무 벌리지 말고 조심해서 만져봐야 해~” 침대 아래에 무릎을 꿇은 미경이가 다짜고짜 내 사타구니 위로 고개를 숙이더니 내 귀두를 덥석 문 채 쭉쭉거리며 빨아대기 시작했다. 미경이는 그러는 동안 마지막 남은 팬티마저 벗어던지고 있었다. “아, 안돼. 제발 그만둬!” “후훗, 작은 아빠도 이렇게 흥분했으면서 뭘 그래? 이제 보니까 작은 아빠 물건 되게 크다! 남자친구보다 2배는 되는 것 같아!”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아빠의 노리개였어요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4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