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숙영은 입 속에 가득 찬 것이 무엇인지 서서히 깨닫고 있었다. 그것은 아침에 보았던 인호의 커다란 육봉이었다. 숙영은 인호를 밀쳐내기 위해 손을 움직였지만, 이내 자신의 두 팔이 묶여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우욱… 흐흡…!" 숙영의 입 속은 인호의 육봉과 사정해 놓은 정액으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이, 이럴 수가……!' * “아이~ 시팔! 다리 좀 벌려보라니까!” 나는 깜짝 놀라 베개에 다시 얼굴을 묻었다. “제, 제발 이러지마! 들킨단 말이야.” 아! 내 아내의 목소리인가? “정말 이럴 거야? 한두 번 벌려준 것도 아니면서 오늘따라 왜 이래?” 그, 그렇다면 녀석이 그동안 내 아내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다고 해도 그래도 아들과 엄마 사이가 아니던가? 보도방 최대 인기녀가 한때 나의 새엄마였던 그녀라니…! 지금 룸에서 밑에만 벗고 낯선 남자와 헐떡거리고 있는 그녀가 내 아버지와 잠깐이나마 살을 맞대고 살던 그녀라니…! 노래방 카운터에서 나와 조우한 그녀는 이후 나를 피하려 했지만, 안 될 말이었다. 결국 룸에서 그녀와 단둘이… “헉! 왜, 왜 이래? 이, 이런 짓 하면 못 써! 흐윽!” 헉! 부킹을 하러 룸에 들어갔더니, 남과 다름없는 의붓아들이 앉아있는 게 아닌가! 친구년은 녀석의 친구와 물고 빨고 하는데, 난 이게 뭐람? / 젠장! 뭐 이런 개 같은 경우가… 비록 나의 생모는 아니지만, 아버지의 부인인 그녀가 룸에 들어올 게 뭐람? 헐! 친구놈은 대놓고 오럴까지 받고 있는데… 에이, 나도 몰라! “어머멋! 너 지금 어디다 집어넣는 거니!!”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아들 그놈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4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