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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의붓딸의 위험한 욕정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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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15

작품 소개

* 그는 여자애를 의자에 앉히고는 가랑이를 벌리게 했다.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앉은 그가 얼굴을 들이밀며 혀끝으로 꽃잎을 열자 그녀의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어때? 새엄마 것보다 예뻐?” “응. 당연하지. 이건 이제 막 핀 꽃봉오리잖아. 흐흐” 여자애가 그의 머리를 가만가만 쓰다듬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 “누나 약속해. 이제 누난 내 여자야. 그렇지? 아버지가 목욕시켜달라고 하면 무슨 수를 쓰든 피하란 말야. 응?”“알았어.”누나의 다소곳한 대답을 듣자, 나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이제야 비로소 누나가 내 여자가 되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스물을 갓 넘긴 내 몸 속의 샘물은 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는 모양이었다. * “아이참~ 내가 벗을게요.” 그애는 주섬주섬 핫팬츠를 벗었다. 나는 눈이 뾰옹 튀어나올 것만 같았다. 스무 살 여자애의 사타구니를 본 건 그때가 처음이었다. 뽀송뽀송한 털도 별로 없었는데, 유난히 도톰하고 짙은 핑크빛 두덩에 나는 눈에 쥐가 난 것만 같았다. “아우, 미영이 조개가 이렇게 예쁘다니…” 나는 그애의 가랑이를 활짝 벌리고…! 난 이모의 애원을 무시한 채 칠게 파자마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려버렸죠. 이윽고 드러난 이모의 조갯살은 너무나 소담하고 앙증맞아 보였습니다. 게다가 선천적으로 털이 별로 없는 탓인지, 흡사 소녀들의 거기처럼 맨들맨들 하더군요. 다만 사용을 많이 한 까닭인지 다소 늘어진 채 약간은 거무튀튀한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아! 어, 어쩌려고…!”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딸의 위험한 욕정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6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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