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새아빠는 날 야수처럼 맹렬하게 농락하고 짓이기기 시작했다. 씻지도 않은 채 땀으로 젖은 나를 잡아 침대 가장자리를 잡고 엎드리게 만들더니 스커트를 들추고 팬티를 무릎까지 끌어내렸다. 난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아무 저항도 못하고 새아빠가 하는 대로 학학거리면서 자세를 유지했다. 새아빠의 얼굴이 뒤에 닿고 코가 냄새나는 그곳에 닿는 게 느껴질 땐 정말 머리가 핑 돌았다. 갑자기 뜨겁고 질척한 것이 갈라진 틈새를 따라 스키 타듯 위 아래로 후르륵 훑고 지나갈 땐 난 기절할 것만 같은 전율에 허리를 부르르 떨고 말았다. * "아저씨? 왜 그래요? 엄마 알면 어떻게 하라고!" 그러나 아저씨는 제 벗은 몸을 아래위로 훑어보면서 제 유두를 손가락으로 잡는 거예요. "하아! 하아!" 저는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고 말았어요. "섹시하군! 네 엄마보다 10배는 더! 후후! 많이 흥분했어? 응? 어디 볼까?" 그러나 저는 대답을 할 수가 없었어요. 아저씨가 유두를 만지자 온몸이 짜릿해지며 꽃샘은 뜨거워졌어요. 아저씨의 손이 제 유두를 어루만지는 거예요. 그리고 몸을 굽혀 입으로 제 유두를 빨려고! 그런데 분위기가 이상했다. 마땅히 내가 내려올 것을 알았다면 옷이라도 걸쳐야 정상인데 수양딸은 실오라기 한 올 걸치지 않은 알몸 그대로였다. 더욱 날 곤혹스럽게 만드는 것은 수양딸의 자세다. 비스듬히 침대에 누워 한 쪽 팔로 머리를 괴고, 두 다리를 인어 마냥 쭉 얻은 실로 농염하기 짝이 없는 자세였다. 활짝 벌려진 가랑이 사이로 시커먼 밤색을 띤 사타구니와 음탕하게 쭉 찢어진 살 계곡이 여실히 드러난 채 수양딸은 날 바라보며 싱긋 웃고 있었다. 아아! 정말 끝내준다. 더구나 우리 의붓딸 허리는 왜 이렇게 얇아? 정말 이렇게 얇은 허리 잡고 뒤치기 하는 것이 후배위에 하이라이트인데! 아아아! 와이프하고 섹스를 할 때에는 사실 뒤치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 살이 허벅지 사이에 너무 많아서 잘 벌려지지 않아 삽입하기 정말 힘들다. 그런데도 와이프는 계속 뒤치기를 해 달라고 조르지? “나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오르가즘 느낄 것 같아요! 아찌? 조금만 더 세게! 아아! 미쳐요! 내가!”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딸의 야한 짓〉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1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