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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의 알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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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나는 미리의 브래지어 어깨 끈을 잡아 팔 아래로 내렸다. 두 개의 어깨 끈이 팔목까지 내려오자 탄력 있게 붙어 있던 브래지어 앞부분이 헐거워지면서 살짝 윗 봉우리를 드러냈다. 부끄러운지 두려운지 미리는 두 손으로 가슴을 가렸다. “아저씨, 저 무서워요.” “괜찮아, 아무 일도 아냐……그저 눈 한 번 딱 감았다 뜨면 돼……” 그런데 분위기가 이상했다. 마땅히 내가 내려올 것을 알았다면 옷이라도 걸쳐야 정상인데 수양딸은 실오라기 한 올 걸치지 않은 알몸 그대로였다. 더욱 날 곤혹스럽게 만드는 것은 수양딸의 자세다. 비스듬히 침대에 누워 한 쪽 팔로 머리를 괴고, 두 다리를 인어 마냥 쭉 얻은 실로 농염하기 짝이 없는 자세였다. 나는 샤워줄기를 가랑이 사이에 대고 자극하면서 손가락을 넣고 계속 비볐다. 너무 흥분한 모양인지 누가 들어오는 것도 몰랐다. “어휴…영아가 많이 하고 싶었던 모양이네.” 나지막하고 느끼한 창미 아빠 목소리였다. 나는 벌리고 있던 다리를 오므리고 뿌연 수증기 속에 서 있는 그를 바라보았다. 잠시 후 수증기가 걷히자 아저씨의 벌거벗은 몸이 보였다. 나 역시 더는 참지 못하고 나영이의 성문에 내 깃발을 꽂아 넣으려 했다. 그런데 그때 나영이가 몸을 뒤집는 게 아닌가! “얼굴 보니까 부끄러워서…”앞에서 넣나 뒤에서 넣나 마찬가지 아닌가. 나는 나영이의 엉덩이를 벌리고 음부에 힘껏 내 것을 밀어넣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딸의 알몸〉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3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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