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인규야, 누나 보x 보니까 좋아? 그만 보고 라면 좀 먹어. 다 불겠다.” 나는 순간 뺨을 두세 차례 얻어맞은 사람처럼 얼이 빠져 버리고 말았다. 저렇게 아름다운 누나의 입에서 노골적인 여자의 생식기 이름이 툭 튀어나왔기 때문이다. “누나…” 나도 모르게 탄식처럼 누나를 부르며 젓가락을 내려놓는데, 누나가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이 피식 웃었다. “인규야, 누나랑 섹스할까?” 정말이지 그때만 해도 몰랐다. 아버지와 의붓누나의 관계를… 나도 모르게 빼꼼 열린 문틈으로 눈길을 보냈는데 거기 엄마가 서 있었던 것이다. 아아! 어떡해… 딸을 겁탈하고 있는 자신의 정부. 아마도 엄마는 불타는 증오와 배신감으로 해서 사내를 죽이고 싶었을 것이다. 나는 겁에 질린 얼굴로 엄마를 바라보면서도 마침내 터져 버린 봇몰로 해서 몸부림을 쳐대고 있었다. 살구멍 속으로 육봉을 거세게 박아대던 사내도 마침내 움직임을 멈추며 물줄기를 벌컥벌컥 싸지르기 시작했다. “흐어억! 염병… 엄마가 보는 데서 떡치니까 더 흥분되지?” * “요 기특한 거~ 어여 해! 몸속에 있는 거 다 싸 버려! 새아빠가 이렇게 쑤셔주니까 좋지? 으헉~ 그나저나 나도 할 거 같다. 으으으~” 새아빠가 중얼거리다 말고 내 등 밑으로 두 손을 찔러 넣더니 으스러져라 힘을 주며 퍽퍽 박음질을 해대다가 갑자기 아랫도리를 떨었어요. 그와 거의 동시에 새아빠의 기둥이 벌컥벌컥 팽창하는 게 느껴졌어요. 드디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른 사람도 아닌 의붓아빠의 정액을 자궁 속에 받아내고 만 거였어요. * “아저씨가 뭐야? 아빠라고 해, 이제!” 감질나게 긁어대던 조금 전과 달리 덕구가 입술 사이로 뾰족한 공알을 쪽 빨아당겼다. 아득한 쾌감 속에서 미연은 자신의 젖가슴을 쥐어짜기 시작했다. 서로 죽고 못 살던 남자 친구도 혀로 해준 적이 없었다. 더러운 그곳을 의붓아빠가 망설임 없이 핥아준다는 심리적인 쾌감이 미연의 몸뚱이를 확확 달궈대고 있었다. “하앙, 아저씨… 거, 거긴… 더러워요. 제발 그만!”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1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딸, 능욕당하다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2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