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누나는 의외로 털이 많았다. 툭 튀어나온 두덩에 무성한 누나의 털! 손으로 털을 쓸어내려 보았다. 너무나 부드럽다. 그러자 누나는 응! 하는 소리를 내며 옆으로 돌아눕는다. 휴! 너무나 놀라서 기절하는 것 같았다. 하아! 그런데 누나가 돌아누우니 누나의 엉덩이가 드러난다. 하아! 이미 누나의 팬티 앞부분은 반쯤 내렸고 엉덩이 부분을 내리기가 힘들었는데 이제 내리기가 수월하게 되었다. 난 누나의 팬티 뒤를 잡아 밑으로 끌러 내렸다. 꿀꺽하고 나는 침을 삼키며 누나의 하얀 엉덩이가 다 드러나도록 팬티를 쭉 밑으로 내려버렸다. 비명을 지르며 몸을 일으키려던 연희 누나는 번번이 다시 침대에 튕기듯 누웠다. 몇 번을 그러더니 마침내 이렇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소, 소영아, 나 좀 살려줘. 나 이러다 털 다 뽑히면 어떡해, 기집애야~!” 슬그머니 문이 열리며 소영이 누나가 들어왔다. 누나의 표정은 다소 겁에 질려 있었다. “누나도 빨리 옷 벗구 이리 와서 가랑이 활짝 벌려. 빨리!” 그러나 소영이 누나는 머뭇거릴 뿐이었다. “아악, 소영아, 제발 경호 말대로 해” 마침내 누나가 주섬주섬 핫팬티를 벗기 시작했다. 아흐,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았다. 내 혀는 이미 그녀의 하얀 목덜미로 옮겨져 그녀의 목을 사정없이 빨기 시작했고, 다시 그녀의 가슴으로 내려가 단단하게 커진 유두를 사정없이 빨아댔다. 동시에 오른손은 그녀의 스커트의 호크를 풀고 지퍼까지 끌어내렸다. 당황한 그녀가 내 손목을 잡았다. 그러나 이미 내 손은 그녀의 손을 뿌리치고 그녀의 팬티 깊숙한 그곳에 닿아있었다. 부드러운 음모를 지나 갈라진 그 속에서 질퍽한 그녀의 이슬이 사정없이 흐르고 있었고, 그녀의 팬티 또한 흥건히 젖어있었다. ‘아! 누나를 갖고 싶다….’ 내 머릿속에는 오직 이 한마디만이 자리 잡고 있었다. 다행히 싫은 표정을 짓지 않는 나에게 안심하던 누나는 자신의 동굴 속에서 움직이는 나의 손가락을 느끼며 답답한 듯 스스로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버리고는 노출되는 젖가슴이 나에게 밀착될 수 있도록 더욱 다가서 보았다. 나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한 손으로 음부를 더듬고 있는 중에도 누나의 새하얗고 풍만한 젖가슴이 눈앞에 펼쳐지자 다른 한 손을 들어 조심스레 젖가슴을 만지작거리면서도 설레임에 미소짓는 나는 어느덧 눈을 들어 누나와 시선을 마주한 채 따스한 열기를 뿜어내는 누나의 동굴을 더욱 노골적으로 자극해가기 시작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누나의 잠버릇〉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2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