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흐으응… 자기야… 하고 싶어? 아깐 그렇게 빼더니…” 난 대답 대신 손가락을 질구 안쪽으로 깊이 들이밀었다. “흐으윽! 살살… 아프단 말야.” 집에선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애교스러운 말투였다. 나는 질속에 박았던 손가락을 뽑고 얼굴을 들키지 않게 조심하면서 새엄마의 얼굴을 깔고 앉았다. “흐읍! 왜, 왜 그래? 숨 막혀! 아, 알았어 빠, 빨아줄게… 엉덩이 좀 들어.”나는 엉덩이를 살짝 들었다. 새엄마는 자신의 얼굴 위에 대롱대롱 흔들리는 내 알주머니에 혀를 갖다 대고는 천천히 놀리기 시작했다. * “시, 싫어, 부끄럽단 말야. 제발 나 혼자 씻으면 안 될까? 응?” 하지만 난 들은 척도 안한 채, 직접 손에 보디샴푸를 묻혀서는 매끄러운 새엄마의 알몸을 씻겨나갔다. 그러자 새엄마는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미간을 잔뜩 찡그려대고 있었다. 그러면서 다리를 비비꼬며 참아내는 거였다. 어느 정도 새엄마의 조갯살이 촉촉이 젖어들 쯤, 이번에는 새엄마에게 사까시를 요구했다. “에엣? 그, 그런 야한 짓을… 못해! 난 못 한다구!” * “너…너, 지금 뭐하는 짓이야? 왜 옷은 벗고 그래? 어서 안 입어?” 나의 돌발적인 행동에 새엄마의 목소리는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나는 마지막 팬티까지 벗어던지고서야 근친야설에 자주 등장하는 그런 대사로 새엄마의 기를 완전히 죽여 놓기 시작했다. “그야 새엄마가 좋아하는 것을 주려고 하는 거지. 젊은 사내의 육봉이라면 아주 사족을 못 쓰니까, 지금 그것을 주려는 것뿐이야. 왜 싫어?” “너…너 미쳤니? 난 네 엄마야, 엄마라고!” 용서를 빌려는데 갑자기 새엄마가 내게 달려들어서는 키스를 퍼부어댔다. 새엄마의 키스는 정말 진하고 격정적이었다. 그제야 난 새엄마가 화가 난 게 아니고, 지독하게 흥분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이 모두 네가 자초한 일이야. 나, 난, 아무 잘못 없어.”날 뜨겁게 응시하던 새엄마는 곧장 내 앞에 무릎을 꿇고는 내 바지벨트를 풀어헤치고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확 잡아 내렸다. 이내 바짝 곤두선 육봉이 밖으로 힘차게 튕겨 나왔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모義母의 유혹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4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