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내 친구가 안방에서 자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것도 알몸으로. 하긴, 집에 오자마자 옷도 안 갈아입고 내 방에서 포르노를 틀어놓고 자위를 했으니… 아내의 전화로 그 사실을 알게 된 나는 안방으로 들어갔고, 아내 친구의 다리를 활짝… “허억! 차, 창규 씨, 지금 이게 무슨 짓…!” 그녀는 알몸으로 도망을 쳤지만, 집안에서 숨을 데가 어디 있다고! 친구녀석이 자기 아내의 불륜을 조사해달라는 부탁을 해왔고, 그녀가 사촌 시동생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리고 나는 증거물을 들고 친구 대신 그녀를 찾아갔다. "다, 당신 설마… 지금 나를…" "후후, 이제야 감 잡은 건가? 도대체 어떻게 해주길래 그놈이 그렇게 자지러지는지 궁금하단 말야!" “헉, 제, 제발…!!” * ‘흐흐, 음흉한 여편네 같으니라고. 자는 척 한단 말이지?’ 아내의 옷을 모두 벗기고 샤워를 시켜주는 것을 훔쳐보며 흥분했을 아내 친구가 내가 옷을 벗기는 데도 꿈쩍도 하지 않는 게 아닌가! ‘흐흐흐, 언제까지 그러나 보자고!’ 이윽고 알몸이 되어버린 아내친구. 하지만 그녀는 끝내 내숭을 떨었고… “헉! 지, 지금 뭐, 뭘 집어넣는 거예요?” * 갑작스러운 남편의 사고로 남의 집 일이라도 해야 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학생 때 나를 못마땅하게 여기던 미애의 집일 줄이야… 미애의 노골적인 모욕에 치를 떨던 나는 복수를 꿈꿨고… 결국 미애의 남편을 유혹하고 그 흔적을 남겨놓았으니…“니가 얼마나 맛이 없었으면 하우스 헬퍼를 다 건드리겠냐? 호호호호~” “더러운 개자식아! 당장 이혼해!”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응! 니 남편이 더 잘 해!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0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