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얘야 자냐?”시아버지였다. 그런데 왜 시아버지는 굳은 채 꼼짝 않는 것일까. 눈을 감은 채 곰곰 생각하다가 끔찍한 사실을 알아챘다. 나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던 것이다. 욕실에서 나와 뜨겁게 자위를 한 뒤 그대로 알몸으로 잠들어 있었던 것이다. 시아버지 몰래 다리를 오므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럴 수가 없었다. 시아버지가 내 옆으로 다가와 앉으며 무언가를 살짝 내려놓았기 때문이다. “어째 이러고 자…” 아직은 뻣뻣한 육봉을 손으로 잡아 구멍에 맞춰 올라앉으면서, 내 입에서는 가벼운 신음이 흘러나왔다. 오랜만에 맛보는 남편 이외의 육봉 맛이었다. 그게 시아버지라 문제지만. 나는 시아버지의 가슴을 짚고 엉덩이를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아가, 옷 좀 벗어봐. 보는 재미도 있어야지." "그냥 해요. 창피해요." "창피하긴 뭐가 창피해. 아까 낮에 볼 거 다 봤는데…." 나는 화끈하게 엉덩방아를 찧어대기 시작했고, 그때마다 구멍에서는 '찍찍! 뿌걱뿌걱!' 소리가 났다. 엉덩이에 닿는 것이 있습니다. 시아버지의 방망이입니다. 아직은 뭉클거리는 풀죽은 방망이입니다. 그래도 내 얼굴은 화끈거립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흐릅니다. 내가 착각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지만, 엉덩이 계곡에 위치한 방망이에 힘이 실리는 것 같습니다. 내 조가비가 질금거리기 시작합니다. 나는 엉덩이를 더욱 뒤로 뺍니다. 그리고 아주 약하게 돌려봅니다. 방망이에 힘이 실리고 있음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때 시아버지가 낮은 목소리로 말합니다. * "아, 아버님, 이제 그, 그만, 아~" 간신히 내뱉은 연경의 목소리가 목젖에 잠겨 희미하게 사라졌다. 연경의 둔부가 그의 아랫도리에 떠밀려 타원을 그리며 리드미컬하게 움직였다. "얘, 얘야. 으~ 나, 날 용서해라." "아, 아버님." 셔츠를 들추고 들어간 그의 손바닥에 브래지어의 컵이 매끄럽게 잡혔다. 컵을 들추고 그 융기를 움켜쥐며 위쪽으로 쓸어 담자 도톰한 유두가 손가락에 딱 걸렸다. "아아~ 아, 아버님." 연경의 허리가 뒤로 휘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1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음탕한 며느리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8,20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