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빠의 손이 비록 팬티 위였지만 나의 은밀한 곳을 꾸욱 눌러 버렸을 때, 나는 머릿속이 하얘지는 충격에 빠져들고 말았어요. 온몸에서 힘이 쭉 빠지고, 아빠의 손이 닿은 그곳에서는 열이 확확 났어요. “아, 아빠… 무서워요. 이러지 마세요. 네?” “그 날, 내 팬티 밑으로 훔쳐보는 네 눈빛을 보면서 너랑 이러기로 마음먹었어. 아아~ 미주야… 이제 바지 단추하고 지퍼 좀 풀어봐.”아빠가 일방적으로 소리치면서 내 팬티 속으로 손을 넣는 거예요! 그랬다. 분명 수양딸은 보란 듯이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나를 보며 수양딸이 손을 자신의 사타구니로 가져가더니 손가락으로 두 장의 꽃살을 좌우로 활짝 펼쳐 보이는 것이 아닌가. “헉!” 나는 눈알이 튀어나올 것 같은 충격을 받고는 입을 쩍 벌렸다. 조금은 늘어진 두 장의 꽃살이 활짝 편 나비의 날개처럼 벌어지면서 시뻘겋게 상기된 속살과, 툭 불거져 튀어나온 콩알, 벌렁거리는 동굴 입구가 확연하게 내 눈을 자극해 온 것이다. 나는 하마터면 쌍코피를 터트릴 뻔했다. 복숭아 같은 수양딸의 엉덩이가 바로 코앞에서 씰룩거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 그만 할래요." 인숙이 드디어 거부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벌떡 일어나면서 뒤에서 인숙을 끌어안았다. "이젠 늦었어, 뭘 그만 둬?" "어머!" 미끄러운 인숙의 아랫배는 살짝 똥배가 나와 있었다. 나는 인숙의 그 아랫뱃살을 즐길 겨를도 없이 두 손을 상하로 벌렸다. 한손은 유방을 점령하고, 오른손은 밑으로 내려가 사타구니를 장악하는 순간… * “아빠, 설마 그 이상을 바라는 건 아니죠?” “아, 아냐…” “훗, 그럼 됐어요. 옷 벗길게요?” 경희가 나의 대답을 기다리지도 않고 추리닝을 홀랑 벗겨 버렸다. 창피했다. 그러나 그보다 훨씬 앞선 것은 다스릴 길 없는 욕정이었다. “아아! 다시 봐도 정말 커요. 아빠, 다리 좀 벌려봐요.” “다, 다리?” “후훗,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밑에도 보고 싶어서 그래요.” 경희가 허벅지를 잡더니 옆으로 벌렸다. 사타구니에 붙어 있던 구슬 주머니가 떨어지면서…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음욕의 수양딸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0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