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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음란한 상상 멈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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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악랄한 사채업자 사무실에서 알몸으로 능욕을 당할 찰나였다. 예전에 내가 경멸하며 싫어했던 그 남자가 나타났고, 그 남자는 우리한테 뭔가를 요구하는데… 반바지와 팬티가 한꺼번에 강제로 벗겨진 윤아의 탐스러운 하복부가 드러났다. 윤아는 누워서 자신의 부끄러운 음부를 가리기 위해 두 다리를 꽉 붙이고, 손바닥으로 역삼각형의 무성한 음모를 가렸다. “윤아야! 다리 벌려 봐. 안 벌리면 내가 강제로 벌릴 거야.” “아이 참, 처음부터 이러는 법이 어디 있어?” 그러면서도 윤아는 두 다리를 조금씩 벌렸다. “손 치워 봐. 보고 싶단 말이야.” “아이 씨, 창피하게 자꾸 왜 그러는 거야?”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윤아가 무성한 털들을 가렸던 손바닥을 슬그머니 치우기 시작했다. 잘 다듬어진 보드라운 윤기가 잘잘 흐르는 까만 털들이 내 시야에 가득 찼다. 하얀 살결에 아랫배는 탄탄했고 잘록한 허리 밑으로 풍성하게 퍼진 하체는 매끈했다. “오! 윤아 몸매 예술인데. 나도 빨아줄게.” “시, 싫어! 안 해줘도 돼. 용태야.” 그러나 난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곧게 뻗은 두 다리를 곧추 세워 가랑이를 벌렸다. 가랑이가 쩍 벌어지면서 윤아의 음부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살포시 양 음순에 덮어진 세로로 찢어진 음부는 부끄러운 듯 숨을 죽이고 있었다. 난 윤아의 가랑이 사이로 엎어져 손가락으로 음순을 살짝 벌렸다. 그러자 끈끈한 점액질이 양 음순에 달라붙었다가 내 손가락 힘에 의해 길게 늘어졌다. 까발린 음순 속엔 오돌톨한 붉은 속살이 톡 튀어나왔다. 갈라진 음부 위의 도드라진 공알에 난 혀끝으로 콕콕 찔렀다. “하아~ 요, 용태야! 아아아 아으윽!” 음핵을 콕콕 찔러대던 내 혀가 본격적으로 움직이면서 윤아가 몸을 좌우로 뒤틀기 시작했다. “어흐 아우욱 하아앙 난 몰라 아아아!” 까칠한 혀로 공알을 마구 비비면서 손가락 두개를 겹쳐 질구 속으로 천천히 밀어넣었다. “아악! 하아악! 용태야! 살살 해줘 아아아!” 천천히 들락거리던 내 손가락에 힘을 주어 좀 더 빠른 속도로 질구멍을 쑤셔대자 윤아의 허벅지가 경련을 일으키듯 급격하게 떨어댔다. “아윽! 나, 나 미쳐! 좋아 어떡해 하아악!” 난 몸을 돌려 머리를 거꾸로 박고 위에서 혀질을 계속 하면서 강하고 더 빠르게 손가락질을 가했다. 윤아는 자신의 얼굴 쪽으로 쭉 뻗은 내 육봉을 손으로 거머쥐고 위 아래로 훑어대면서 비명을 질렀다. “하으 하으윽 하아하아 이, 이제 박아줘! 너, 넣고 싶어 아아아!” “헉헉! 이것 봐. 이야! 이 물 좀 봐! 아주 콸콸 넘치네. 윤아야! 그렇게 좋아?” 손가락이 윤아의 살구멍을 무자비하게 파고들면서 정말 음수가 분수처럼 솟구치고 있었다. 음수를 이렇게 줄줄 토해내는 여자는 처음이었다. 봇물 터지듯 흥건하게 흘러내린 음수가 바닥을 적시고 있었다.

작품 정보

〈음란한 상상 멈출 수 없다〉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9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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