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짐승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순진녀 고수위 #인간의_음식은_필요없어 #달큼한_네_물이_필요해 #너에게서_음란한_향기가_나 #만족할_때까지_박아줄게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금 네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알아? 당장 네 몸에 박고 싶을 정도야.” “그게…… 무슨 뜻이야?” “남자가 여자를 기분 좋게 해주는 놀이 같은 거지.” 윌슨 공작 가의 지하에는 위험한 짐승이 살고 있었다. 그래서 그곳은 출입이 금지된 곳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우연히 지하에 가게 된 레니아는 그곳에서 아주 수려한 용모의 카밀을 발견하게 된다, 쇠사슬에 묶인 채 아버지에게 매질을 당해 상처투성이인 짐승 같은 그를. 아버지를 대신해 그에게 사과를 하며 먹을 것을 구해 주려는 레니아에게 그는 인간의 음식으로는 자신의 배를 채울 수 없다며, 그녀에게 단물을 내어 달라고 요구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나의 귀여운 레니아, 착하기도 하지.” “카밀…….” “지금 네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알아? 당장 네 몸에 박고 싶을 정도야.” 카밀의 말에 레니아는 이해하기 어려운 듯 눈을 깜박였다. “그게…… 무슨 뜻이야?” 레니아가 반응을 보이자, 카밀의 호선이 더욱 짙어졌다. 그리고 레니아의 뺨을 손끝으로 매만지며 속삭였다. “알고 싶어?” 레니아가 미약하게 고개를 끄덕이자, 카밀은 더욱 요염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남자가 여자를 기분 좋게 해주는 놀이 같은 거지.” “아…… 그럼, 내 기분이 좋아져?” “물론이지. 네가 여태껏 날 위해 주었으니, 보답해 주고 싶어. 그러니 다음에 나랑 함께 해보지 않을래?” 그게 뭔지 몰랐기에 레니아는 머뭇거렸다. 그런 레니아의 망설임을 읽어낸 듯 카밀이 다시 말했다. “네가 싫다면 강요할 생각은 없어.” “……카밀.” “다만, 아쉽기야 하겠지. 정말 기분이 황홀할 테니 말이야.” 카밀이 이렇게 말하는 것이라면 나쁜 게 아닐 것 같았다. 그랬기에 레니아는 수락하고야 말았다. “그럼, 하고 싶어.”
작품 정보
〈위험한 짐승 새끼〉는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1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