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와이프 공유클럽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 그의 육봉이 제 뺨을 연거푸 강타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멸감과 수치감, 그리고 알 수 없는 이상한 기분에 전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이, 이런. 형수님. 지금 우시는 거예요? 이런 어린 애처럼… 그게 뭐예요? 알았어요. 자아~ 여기 있어요. 이제 빨아보세요.” * “자, 니년이 직접 위에서 넣어봐.” “어, 어떻게 그런 짓을… 아앙!” 그러나 미경은 말과 달리 자신이 직접 손을 뻗어 허겁지겁 발목에서 팬티를 뽑아내고 있었다. 한복 치맛자락 탓에 그녀가 마주보고 위로 올라올 수는 없었다. 미경은 엉거주춤 돌아선 채 벌거벗은 엉덩이를 한껏 뒤로 내밀었다. * “남편은 요분질 하는 내 엉덩이가 보는 게 취향이지만 동민씨는 내 젖가슴을 만져가며 즐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괜찮죠?" 정녕 나는 타고난 요부인지도 모른다는 황홀한 착각까지 일으키는 순간이기도 했다. 남편이 아닌 외간남자 앞에서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음란하고 음탕에 젖을 줄이야 나로서도 충격 그 이상이었다. 허겁지겁 몸을 일으킨 그녀는 사타구니를 닦지도 못한 채 황급히 화장실로 달려갔다. 그녀의 뒤를 따라 내가 싸댄 희뿌연 물방울들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침대에서 내려선 나는 진숙에게 다가갔다. 그녀가 방바닥에 무릎을 꿇으며 한껏 입술을 벌렸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내 엉덩이 뒤를 움켜쥔 채 눈 앞에 들이댄 물건을 한껏 입에 물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와이프 공유클럽〉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32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