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야심한 시간 게임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내 방 창문을 두드렸다. 자신을 숨겨달라는 예쁘장한 여자였다. 그래서 방으로 들였는데… 헉! 모텔에서 방금 도망 나왔다는 그 여자, 알몸에 코트만 걸친 채였다. “어머, 내 가슴보고 그렇게 꼴린 거야?” “아…!!” “후후, 만지고 싶으면 만져도 돼. 아! 물론 아래쪽도…” 에잇, 설마 누가 보려고… 너무나 더워 알몸으로 있다가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빨래를 걷기 위해 알몸으로 뛰어나갔다. 그래서 열심히 빨래를 걷고 있는데, 맞은편 옥상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 웬 남자와 눈이 딱 마주쳤다! 아 쪽팔려! “왜요? 여자 벗은 거 첨 봐요?”그, 그런데 이 남자가… 헉! 친구놈 없는 친구놈 옥탑방에서 열심히 포르노를 검색하고 있는데, 한 여자가 갑자기 방문을 열어젖히는 게 아닌가! “뭐야? 도, 도둑…” 그리고 나는 변명할 새도 없이 신나게 얻어터졌는데, 그나마 위안인 된 건, 노팬티로 다리를 쩍쩍 벌리며 나를 팼다는 것이다. “아흑!” 그녀는 친구누나였고, 그날 밤 나는 누나한테… 아흑!! 여순경에게 여순경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그것도 집단 강간을 당하는 포르노를 틀어주었다. “헉!” 그 사이 그녀는 유방하고 사타구니를 동시에 문지르고 있었다. 두개의 팔뚝이 쉴 새 없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거였다. “하아아!” 동시에 그녀의 입에서도 안타까운 신음이 계속 터져 나오고 있었다. 컴퓨터 화면에선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옥탑방 변태녀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9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