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정말 앞이 캄캄했어요. 새파랗게 젊은 사내아이에게 부끄러운 곳을 점령당한 수치심과 함께 믿을 수 없는 흥분의 도가니로 빠져드는데… 감당키 어려운 짜릿함에 나도 모르게 가는 신음을 내며 다리를 움츠리자 찬우가 이젠 아예 노골적으로 내 손을 끌어다 자기 물건 위로 가져가는데… 처음엔 그냥 뜨거운 것이 만져지고, 그 아이가 내 손바닥을 펴 그걸 한가운데에 끼어 넣고는 내 손등을 누르며 강제로 자기 분신을 주무르게 만드는 거였어요. * “치이… 애도 낳았으면서 이것도 못 참아요? 내 애인은 잘만 참는데 아줌마가 왜 그래? 처녀도 아니면서…” 비웃는 것 같기도 하고, 약 올리는 것 같기도 한 승철이의 말투에 은영 엄마는 불현듯 어금니를 물었다. ‘아프기는 정말 아파, 하지만 이런 육봉을 언제 또 먹어 보겠어. 바로 옆집에 이런 보물이 있는데. 좋아! 애도 낳는데 이까짓 거…’ “괜찮으니까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봐.” “그렇지! 그래야 아줌마답죠.” 치마가 허리 쪽으로 걷혀져 올라가며 채옥의 허연 아랫도리가 으스름한 달빛 아래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토실토실하게 살이 오른 허벅지는 무척 육감적이었다. 솜같이 희고 부드러운 허벅지 사이에는 팬티만이 위태롭게 마지막 보루 역할을 하고 있었다. “웃! 이 시큼하고 고등어 썩는 것 같은 암내… 쥑이누만… 꿀꺽!” 청년은 침을 삼키며 채옥의 사타구니를 가리고 있는 팬티를 움켜잡았다. * “아잉, 손 치워…” 철재 엄마가 교태 섞인 목소리를 내며 내 손을 떼어내려 했다. 하지만 나는 손을 치우는 대신 그녀의 공알을 눌렀고, 슬슬 비벼대며 이미 하복부 깊숙이 꽂혀 있던 기둥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공알을 자극해주면서 살구멍을 꿰뚫어대자, 철재 엄마가 좋아 미치려 하였다. “흐으읍~ 하아, 하악, 하아악! 나 미쳐… 하아아앙, 어떡하면 좋아!”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옆집아들 만족시켜주기〉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5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