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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여강사의 심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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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아, 안 돼! 그것만은 하지말자 경준아! 응?” 선생님의 목소리는 격정으로 떨렸다. 깊고 푸른 선생님의 눈동자도 이리저리 흔들거렸다. 나는 아무 말도 못들은 척 선생님의 팬티 속으로 손을 쑥 넣어버렸다. 선생님이 신음을 내질렀다. “흐으응!” 선생님의 곱실거리는 터럭과 은밀한 살덩이가 내 손바닥으로 두텁게 잡혀왔다. 새삼 오희영선생님의 음부를 만져버렸다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았다. 꿈을 꾸는 것만 같았다. 손가락 끝으로 느껴지는 선생님의 갈라진 살덩이는 퉁퉁 부어있었고 식용유 같은 느른한 액체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선생님은 물난리가 나있는 자신의 음부가 부끄러운 건지 얼굴을 빨갛게 붉히며 눈을 감았다. 나는 선생님의 입술을 내 입술로 덮었다. 내 뾰족한 혀가 선생님의 입속을 찔렀을 때 내 가운데 손가락도 선생님의 질 구멍을 강하게 찔렀다. 두 구멍을 한꺼번에 찔린 선생님이 도리질을 하더니 한 움큼의 질액을 다시 내뿜었다. 선생님의 여성기에 내 성기를 박고 싶어 나는 거의 미쳐버릴 지경이었다. 성질이 급해진 나는 몸을 일으킨 후 바지와 팬티를 급하게 벗었다. 벌거벗은 내 아랫도리가 드러나자 선생님이 잔뜩 발기된 내 물건을 보려는 건지 눈을 슬며시 떴다. 하지만 내 눈과 마주친 선생님은 다시 눈을 감아버렸다. 쪼그려 앉아 선생님의 스커트후크를 땄다. 스커트가 헐렁해지자 선생님이 히프를 슬쩍 들어 올려주었다. 나는 선생님의 빨간색 팬티까지 한꺼번에 잡아 단번에 벗겨냈다. “으!” 오희영 선생님의 홀딱 벗겨진 아랫도리가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블라우스 단추는 전부 개방되어 있었고 브래지어는 유방위쪽에 걸려있는 상태였다. 전부 다 벗은 것보다 훨씬 더 음란스러워 보였다. 선생님의 조금 튀어나온 아랫배와 탱탱하고 널찍한 허벅지엔 살집이 풍부했다. 역시나 선생님은 속살이 빵빵한 여자였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날 숨 막히게 한건 선생님의 음부였다. 나이 먹은 여자답게 성숙해보였고 상당히 기름졌다. 맘 같아선 다릴 활짝 벌리고 더 자세히 보고 싶었지만 선생님이 부끄러워할 것 같아 참았다. 나는 선생님의 두 다리를 알맞게 벌리고 그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선생님이 날 똑바로 올려다보며 말했다. “경준이 너…… 선생님이랑 박았다고 소문내고 다니면 절대 안 되는 거 알지?”

작품 정보

〈여강사의 심화과정〉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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