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_고수위 자보드립 오피스물 야한_꿈 여자가_하는_사정 #고장난_엘리베이터_안은_위험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잠결에 야릇한 터치를 느낀 유정은 한바탕 요란한 모닝 섹스를 치르게 되고 그게 현실이 아닌 꿈인 걸 알게 된 순간 강한 자괴감에 빠진다. 강렬한 꿈 탓인지 유정은 종현을 피하게 되고, 그는 그런 그녀가 신경 쓰인다. 하지만 종현이 누구던가. 종현은 유정과 단둘이 엘리베이터에 남겨지자 기회를 놓치지 않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박혔다]는 [사무실에서 박혔다], [탕비실에서 박혔다]와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기분 진짜 묘하다.” “……네?” “내려오는 내내 나쁜 생각만 했거든.” “…….” “엘리베이터에서 널 안는 상상.” “무슨…….” 그녀가 주춤거리며 뒷걸음쳤다. “사무실에서 널 처음 안은 날 이후로 난 고장 났어.” “가까이 오지 마요.” 그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허리끈을 풀었다.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하루 종일 네 보지 생각만 했다고.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 유정은 고개를 저었다. 절대 그럴 리 없다고. “더는 못 참겠다.” 그가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유정은 놀라서 종현의 슈트 자락을 붙잡았다. “너 헤퍼서 싫은데, 내 여자가 다른 놈 쳐다보기만 해도 난 미쳐 버리는 놈인데, 그래서 널 피했던 건데 도저히 안 되겠다.” 종현의 손이 그녀의 치맛자락 아래로 들어왔다. 그는 거침없이 스타킹을 뜯어 버리고, 팬티를 옆으로 밀었다. 중심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으니 역시나 젖어 있는 보지가 만져졌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인정해야 할 것 같다.” “뭘요.” 그녀의 목소리가 흥분으로 파르르 떨렸다. 사실 그녀도 하루 종일 종현과 했던 섹스 생각만 하고 있었다. “너 내 여자 해.”
작품 정보
〈엘리베이터에서 박혔다〉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