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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물남 동정남 절륜남 동정녀 #친구>연인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베프 문정후에게 일대일 수영 강습을 부탁한 신서연. 그녀는 샤워실에서 뜻밖의 소문을 엿듣는다. “그래서 다들 정후 쌤, 정후 쌤 한다니까요? 사각이나 전신 수영복만 입는 것도 삼각 입으면 거기가 삐져나와서 그런 거래요.” 도대체 얼마나 크길래 삼각 수영복을 못 입을 정도라는 거지. 신서연은 참을 수 없는 궁금증을 머금은 채로 그에게 은밀한 강습을 받는다. “오늘은 팬티도 안 입었네?” 음부를 쫀쫀하게 가려주는 수영복 안으로 문정후의 뜨거운 손가락 하나가 들어왔다. “으읏.” 쓰으윽, 수영복이 그의 손가락에 걸려 옆으로 주름졌다. 왁싱한 보지였다. 신서연이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마음을 새롭게 다잡는 의미로 아래를 깨끗하게 한 것이었다. “전남친이 빽보 좋아했어?” 매끈한 둔덕을 본 그는 다르게 받아들인 눈치였다. “어? 아, 그, 그게.......” 당황한 신서연이 해명을 하려는 찰나, 문정후가 통통한 보짓살을 잡아 양옆으로 쫙 벌렸다 뗐다 반복했다. 쯔븍, 쯕, 쭈윽, 구멍에서 나온 애액이 상스러운 소리를 내 그녀는 눈을 감고 말았다. “흐으, 아아.......” “전남친이랑 붙어 먹은 생각만 해도 보지가 축축해져?” “저, 정후야, 잠깐, 흑......!” 신서연은 입술을 감쳐물고 열 손가락을 그러모았다. 보짓살을 뭉개듯이 꽉 압박하는 행위에 음핵에 강한 쾌감이 꽂혔다. “들어봐, 네 보지에서 나는 물소리가 얼마나 더러운지. 벌써 누가 정액 두 번은 싼 거 같은데?”

작품 정보

〈에이스 수영 강사의 일대일 강습〉은 나우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늘어 누적 8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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