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난 오럴을 멈추고 욕조둘레 모퉁이에 그녀를 앉혔다. 그리고 욕조 안에 엎드린 채 그녀의 클리토리스와 큰 꽃잎 주위를 키스해주며 아까 마저 못 봤던 그녀의 성기를 더 자세히 보았다. 그녀의 얼굴을 올려다보는데 그녀 안면이 조금 불그스레 한 것이 흥분이 된 듯하다. 천천히 그녀의 동굴 속에 손을 넣어 봤다. 그녀가 눈을 감았다. 그렇게 몇 초 있다가 다시 눈을 뜨고 나를 바라보는 눈길에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그녀의 질 속에 들어간 내 손을 클리토리스에 가까운 질의 윗쪽에 옆으로 살짝 누르고 손가락의 앞 부분으로 천천히 자극했다. 아줌마가 가쁜 숨을 쉬며 몸을 꿈틀거렸다. 나는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먼저 무성한 숲이 감촉 되었다. 손을 더 아래로 미끄러뜨리자, 손끝이 늪 속으로 빠져드는 듯 물컹한 느낌이 왔다. 나는 침을 꼴깍 삼켰다. 그녀의 그곳이 벌써 그렇게 젖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남편 없이 많은 밤들을 지내야 하는 그녀의 몸뚱이가 수컷에 대한 갈망으로 목말라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어렵지 않았다. 내 손가락은 주저하지 않고 늪 속에서 헤엄치기 시작했다. “으응, 뭐해. 옷 좀 벗어.” * “이리와 빨아.” 그리곤 두 손으로 가랑이를 벌렸고, 그런 아줌마 가랑이를 보고 꿀꺽 침을 삼킨 나는 얼른 아줌마 다리 앞으로 기어갔다. 이어 아줌마 다리 앞에 무릎 꿇고 앉자, 아줌마가 살짝 기마자세를 취하며 가랑이를 쭉 내밀었다. "빨아.” “아, 아줌마!” 꿀꺽 침을 삼킨 나는 아줌마 궁둥이를 부여잡았고 이어 아줌마 가랑이를 날름날름 핥았다. 그렇게 시작한 아줌마와의 마지막 섹스. 그로부터 며칠 뒤 나는 경미라는 아줌마 친구를 소개받았고, 그뒤 아줌마는 영영 내 곁을 떠나버렸다. 무릎에 걸린 팬티를 그녀가 스스로 벗어던지자, 농염한 중년 여성의 알몸이 거짓말처럼 드러났다. 그런 그녀를 번쩍 안아들어 의자에 눕힐 생각이었지만 너무 협소한데다 최대한 눕혔는데도 등받이가 각을 이루고 있었기 때문에 포기하고 아래로 내려갔다. 잠시 나의 불기둥을 입에서 뗄 수밖에 없었던 그녀가 아래로 내려가자마자 다시 달려들어 쭉 빨아당겼다. 무릎을 꿇은 채 나의 불기둥을 머금은 친구의 엄마였다. 나는 그런 그녀의 엉덩이 옆으로 두 발을 갖다붙이며 은근슬쩍 밀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엄마친구 실제정사〉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1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