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의 허벅지를 쓰다듬다 은밀한 곳을 더듬었다. 방금 전 엄마와의 질펀한 정사로 그의 것은 시들어져 있었다. "하고 싶어요. 지금…." 지퍼를 열고 손을 넣으며 말했다. "지, 지금은… 좀…" 하지만 난 그의 하체 위로 몸을 수그리며 손에 쥐고 있던 그것을 핥기 시작했다. 다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아! 수, 수영아…." 잠시 후 그의 것은 성난 몽둥이가 되어…!! * "다리 좀 벌려봐, 거기 좀 자세히 보게!" 벌리면 안 된다는 혜경의 소망과는 달리 엄마의 두 다리는 너무 쉽게 벌어졌다. 혜경은 다시 한 번 눈을 의심해야 했다. 엄마의 음부 위쪽이 말끔해진 것이다. 그렇다면 면도까지 당한 건가? 카메라는 마치 어린 소녀의 거기 마냥 맨들맨들해져 있는 엄마의 중심부를 확연히 비추고 있었다. 그런데 그 다음 장면에 혜경은…!! * “왜요? 날 강간이라도 하게요?”“가, 강간?”“지금 아저씨 눈빛이 딱 그런데요, 뭘. 한다면 해야지, 별 수 있겠어? 지금 엄마가 있어 날 도와줄 수도 없고… 하지만 팬티는 찢지 마요. 지금 입고 있는 거, 좀 비싸게 산 거거든요.” 나는 맥이 탁 풀렸다. 돌아서는 등뒤로 세리의 비웃음소리가 들렸다. “지금 이 집엔 아저씨랑 나뿐이라구요. 굳이…” * "헉!" 거울을 보다가 나는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민주 엄마가 언제 들어왔는지 나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게 아닌가.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저 욕정에 들끓는 표정으로 내 물건을 바라보다가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리고 입을 크게 벌리고 단번에 내 물건을 빨기 시작했다. "아! 민주 어머니…." 나는 가족들이 모여있는 거실에 신경을 쓰면서…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1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엄마의 남자를 탐하다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57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