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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엄마와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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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행여 자신의 아들이 깰세라 자신의 입을 손바닥으로 틀어막았던 그녀가 들키기 전에 얼른 끝내달라는 듯이 내 기둥대가리를 자신의 살구멍 쪽으로 끌어당기는 것이었다. 내 아랫배를 물컹 눌러대며 다가온 그녀의 엉덩이가 얼마나 풍만하게 느껴졌는지 모른다. 나는 못 이기는 척 그녀가 하는 대로 내버려 두었다. 그러자 이 여자가 내 기둥대가리로 자신의 살구멍과 공알 사이를 수도 없이 비벼대다가 한순간 엉덩이를 지그시 누르는 것이었다. *“어머! 우리 현수 물건이 이렇게 굵고 단단했는지 몰랐네.” 아줌마가 껄떡대는 내 살기둥을 감쌌다가 살가죽을 위로 쭈욱 잡아당겼다. “아아아… 아줌마… 짜릿해요! 후욱!” “현수가 많이 흥분했나봐.” 침대 위에 누워 밑으로 고개를 내려 보니 기둥 대가리의 갈라진 틈에서 맑은 겉물이 맺혀 있었다. 그것을 바라보는 아줌마의 표정은 마치 맛있는 음식을 앞에 놓은 사람처럼 눈까지 빛내면서 탐욕스럽게 바뀌어 갔다. “아줌마가 핥아줄게.” * '네 엄마 조개도 먹을 만하군. 내 엄마 곁에 얼씬도 하지 마. 만약, 그랬다 가는…… 앞으로 생길 네 마누라 조개도 먹어 치울 테니까… 민수가!' 나는 그 메모를 동천이 놈 엄마의 벌어진 가랑이에 붙였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일이란 정말 예측할 수 없는가 봅니다. 그런 메모를 남겼음에도, 동천이 놈은 내 엄마와 그짓을 계속했고, 나 또한 놈의 엄마와 그런 짓을 한동안 계속했습니다. 그 짓거리는 모두 엄마들의 애원과 요구로 이루어졌습니다. * "치! 가만히 있는 사람 먼저 꼬드긴 게 누군데 그래?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어서 하는 일이나 계속 해! 무슨 젊은 남자가 이렇게 힘을 못 써? 푹푹 좀 찔러 봐! 푹푹! 흐으, 으응!" 지금 내 밑에 깔려서 노골적인 색소리를 토해내고 있는 이 여자는 내 친구 상택이의 엄마다. 지금 우리가 한창 방앗간 놀이를 하고 있는 장소는 이 여자의 차 안이다. 3,000cc급 대형차라 그런지 공간도 넓고 쿠션도 죽인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엄마와 내친구〉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3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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