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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엄마들을 위한 포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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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신부대기실까지 쫓아와 웨딩드레스를 들쳐올리고 나를 겁탈했던 그놈. 이번엔 나를 시샘한 친구 년의 계략으로 집들이까지 온 게 아닌가! 나 또한 잔머리를 굴려, 그놈과 친구년을 붙여줬지만… 헉! 그들의 정사장면을 훔쳐보는 게 아니었다. 기마자세로 민영을 후배위로 쑤시던 은수가 뒤를 쳐다 본 것은 바로 그때였다. “헉헉! 너, 뭐해? 왔으면 옷 벗고 이리로 오지 않고. 빠, 빨리 오란 말이야! 으으으! 후욱! 후우!” 은수는 어느 틈에 뒤에 서서 자위를 하고 있는 희연을 보고 또 다른 자극을 받아 흥분된 목소리로 소리를 질렀다. 희연은 은수의 말에 최면이라도 걸린 듯 고개를 끄덕이고는 잠옷 드레스를 걷어 올렸다. 그리고 알몸이 되어 절정의 쾌락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친구 옆에 나란히 개처럼 엎드리기 위해 서서히 발걸음을 떼었다.

작품 정보

〈엄마들을 위한 포르노〉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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