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일순 돌변해버린 내 모습에 형수는 겁에 질린 토끼마냥 바들바들 떨어댈 뿐이었다. 이제는 단지 먹잇감에 지나지 않는 그녀를 나는 무참히 짓밟아갔다. 어느덧 형수의 몸에는 실오라기 하나 남아있지 않았다. 팽팽하게 긴장되어 단단해진 젖가슴을 잡고는 거칠게 주물럭거렸고, 아직 메말라있던 꽃잎을 단단해진 육봉으로 가차없이 꿰뚫어버렸다. “하악!” 형수는 쉴새없이 내 사타구니에 자신의 사타구니를 비벼대고 있었어요. “그거 알아요? 그때 형님이 아닌 외간남자들 앞에서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으로 집요하게 능욕을 당해야했어요. 불결한 육봉들이 얼굴에 문질러지고 구역질나는 펠라티오도 시키고… 그런데 말이에요…” 어이없게도 그 뒤로 이어진 형수의 말에 나는 그만 사정을 하고 말았다. 형수의 동굴 속에 손가락 하나를 더 넣었다. 두 개를 넣어서 그런지 무척 빡빡했고, 형수의 신음도 커졌다. “컥! 도, 도련님 아, 안 돼요! 이러다간 내 거기 다 망가져!” 형수는 흰자위를 드러내며 입에 거품을 물었지만 이성을 잃은 나는 거칠게 형수의 치맛자락을 들치고 내 손가락 두 개를 잡아먹어서 불끈 솟아 있는 두덩이에 얼굴을 박았다. “아! 어, 어쩌면…!” 잠시 호흡을 가라앉힌 그가 히죽 웃으며 위로 치켜세워진 형수의 엉덩이 틈을 손가락으로 파헤치자 허연 액체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는 흘러나온 그 허연 액체를 손가락에 모으더니 기둥에 바르기 시작했다. 그리곤 축 쳐진 형수의 머리채를 휘어잡곤 절망적인 한마디를 했다. 창녀에게 하듯… "빨아!" 난 형수가 아무 저항 없이 한껏 입을 벌려 그 흉물을…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3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어린 형수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2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