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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절륜남 집착남 소유욕 고수위 제_손을_물고_놓아주지_않으니 #누이께_좆질을_할_수밖에_없지요 #누이는_제_아이를_임신할_거예요 #그러니_하나도_빠짐없이_제_좆을_드세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유사 수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부정해도, 결국 누이는 나를 사랑하게 될 겁니다.” “으읏…… 하읏.” “그것이 누이에게도 좋습니다. 나는 누이만큼은, 상처 입히고 싶지 않으니까.” 언젠가부터 베르나르가에 들어와 세이라의 오라비 행세를 하는 데이몬. 하지만 집안사람 누구도 그가 그녀의 가짜 오라비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그의 정체를 폭로하기 위해 계책을 모색하던 세이라는 이내 데이몬에게 들켜 버리고, 그는 그녀의 손과 발을 구속구로 묶어 가두는 것은 물론, 세이라의 몸을 끊임없이 탐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누이, 여기가 무척 축축합니다. 벌써 젖은 겁니까?” “아으응…… 읏!” “내 자지를 먹고 싶어서, 이리 제 손을 꽉 물고 놔주질 않으니.” “하…… 으읏. 그러지…… 아앗!” “어찌 제가 누이께 좆질 하지 않고 배기겠습니까?” 세이라의 얼굴이 붉어졌다. 그러자 그는 더욱 거칠게 질구 안을 헤집었다. 그럴 때마다 질척한 물소리가 났다. 세이라는 그의 몸을 끌어안은 채 흐느꼈다. “나는 누이의 이곳이 정말 좋습니다. 무척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하응, 으읏, 응…….” “이 달콤한 누이의 과육은 매일 먹어도 정말 질리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데이몬이 탐스러운 세이라의 젖가슴을 입에 물고 빨기 시작하자, 그녀는 더욱 비명을 내질렀다. 그는 유려하게 혀로 휘감으며, 세이라의 가슴을 세세히 맛보았다. 단단해진 끄트머리가 그의 입안에서 한껏 유린되었다. 그녀의 젖꼭지는 짙은 타액으로 범벅되며, 붉게 타올랐다. 그럴수록 아래에서는 홍수처럼 많은 꿀물이 왈칵 쏟아졌다. “아…… 흐응.” 그의 입가에 교활한 미소가 맺혔다. 그는 쉴 틈 없이 타액으로 젖꼭지를 적시며 속삭였다. “그렇게 기분이 좋습니까, 누이?” “아앙, 읏…….” “누이가 이제 제법 나와 교미하는 것을 즐기는 것 같아 기쁩니다.” 그는 질구를 치고 빠지는 손길의 속력을 올렸다. 그러자 세이라는 한계에 도달했다. 더는 잔뜩 달아오른 몸을 감당할 수 없었다. 결국 세이라는 흐느끼며 사정했다. “데…… 이몬, 흐읏, 제발…… 제발 당신의 것을 넣어 줘요. 나, 더는…… 으읏, 못 참겠어요.” 그제야 데이몬은 벨트를 풀었다.

작품 정보

〈애완 공녀님〉은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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