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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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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이모가 내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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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난 우리는 차를 마시며 서로의 몸에 대한 애무를 계속했고, 둘 다 서서히 다시 뜨거워졌다. 우리는 이번에는 거실에서 섹스를 했다. 그녀를 홀딱 벗긴 후 거실을 엉금엉금 기어다니게 하며 뒤에서 박아대고, 식탁을 집고 엎드리게 한 후 한 쪽 다리를 들어 올리고 뒤치기도 했다. 그러나 뒷구멍에 넣지는 못했다. 그녀가 그것을 원하지 않았고, 내 멋대로 하려고 했다가는 또 그녀에게 주도권을 빼앗겨 승마위로 요분질을 하러 들 것 같았기 때문이다. * ‘목욕이 다 끝났는데 지금 뭘 하려는 거지?’ 그 자극적인 모습에 눈을 휘둥그레 뜨면서도, 경수이모가 왜 저러는지 의문을 품어야했다. 하지만 그 의문은 금방 풀렸다. 경수이모가 한손을 밑으로 뻗어 시커먼 두덩을 문질러대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자신의 유방을 쥐어짜기 시작한 것이다. 바로 자위행위를 하는 거였다. 저렇게 정숙한 경수이모도 자위행위를 한다고 생각하니, 내 육봉이 당장이라도 터질듯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난 조심스럽게 다른 사람이 못 보게 가방으로 이모의 치마를 가리며 두덩일 주물러대기 시작했다. 하아! 이모의 두덩이가 팬티위로 만져진다. 하아! 팬티위로 부시식 소리를 내며 이모의 털이 비벼지는 소리가 난다. 난 침을 꿀꺽 삼키며 이모의 팬티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보았다. 하아! 이렇게 많이 젖었을 수가! 세상에! 팬티 안은 그야말로 홍수가 난 듯 푹 젖어 있었다. 상연이 이모가 수건을 확 낚아챘다. “헉, 왜, 왜 그래, 이모?” 나는 몸을 웅크리며 두 손으로 육봉을 가렸다. “가만있어 보라니까.” 이모가 내 손마저 확 뿌리쳤다. 하늘을 찌를 듯한 기세로 발딱 서 있던 육봉이 고스란히 노출되었다. “너, 이거…… 왜 이렇게 화가 난 거야? 내가 니 가슴 만져서 흥분한 거니?” 내 육봉에서 눈을 떼지 않은 이모가 뭐에 홀린 듯한 표정으로 내 아랫도리로 손을 뻗어왔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알몸 이모가 내 방에〉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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