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새아빠의 물건은 너무나 두꺼워 제 입 한가득 들어찼어요. 새아빠는 엉덩이를 앞뒤로 해서 제 입이 마치 조개인 양 피스톤 운동을 해댔어요. 하아! 너무 맛있었어요. 쭉쭉 빨아대는 소리가 났지만 새아빠와 저는 신음소리는 내지 못했어요. 옆에 소파에서 자고 있는 엄마가 소리를 듣고 행여나 잠에서 깰까 봐 전 너무나 떨렸어요. 그러나 왜 그리도 흥분이 되던지! 하아! 전철 안에서의 몰래 치한 짓! 그리고 엄마가 자는 옆에서 새아빠의 물건을 빠는 짓! * “엄마!” 미리의 사타구니가 파르르 경련을 일으키면서 질 입구가 쉴 새 없이 꿈틀거리며 육봉 대가리를 압박했다. “힘 빼라니까…” 나는 대가리를 조금 더 안으로 밀면서 미리의 콩알을 손가락으로 비벼주었다. 두려움과 긴장을 풀어주기 위함이었다. “하악! 헉! 헉! 헉!” 미리는 당장이라도 숨이 넘어갈 사람처럼 거친 호흡을 토해냈다. 그 순간 나는 대가리를 안으로 쑥 밀어 버렸다. “아악!” 미리의 입에서 비명이 터진 것도 그때였다. * “아흐읍!” 그의 입에서 짧은 신음이 터져나왔다. 그애가 다리를 오그리며 육봉을 조여왔기 때문이었다. 빨려들어간 대만의 육봉이 꿈틀거리는 그녀의 동굴벽에 의해 조여지는가 싶더니, 그녀가 엉덩이를 출렁거리기 시작하자 눈앞에 별이 보일 만큼 짜릿한 쾌감이 몰려왔다. “아…!” “나 잘해? 잘하지?” 위 아래로 몸을 흔들어대는 그애의 가슴에서 앙증맞은 젖꼭지가 붙은 유방도 함께 출렁거렸다. 팔을 뻗어 그것을 움켜쥔 대만은… 내 눈은 새아빠의 벌거벗은 몸을 쫓았다. 중년의 몸이지만, 군살 없이 탄탄해 보였다. ‘어머!’ 아저씨가 냉장고 문을 열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나는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를 뻔 했다. 냉장고 불빛 아래로 드러난 새아빠의 성기는 너무나 놀라운 것이었다. 저렇게 커다란 물건이 어떻게 여기로 들어올 수 있을까? 나는 손가락 하나만 넣어도 통증이 느껴지는 좁은 내 구멍을 떠올렸다. 호기심과 두려움 때문에 절로 몸이 부르르 떨렸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빠, 너무 커요!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9 늘어 누적 2.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