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고수위 서양풍 유사근친 나쁜남자 절륜남 유혹남 #순진녀 #모유가_나오는_젖 #밤마다_아비에게_빨리는_모유 #혼자_만족하기_어렵지요_도와드리겠습니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요한 플레젠스 대공의 딸로 입양된 전쟁 고아 에르나. 그녀는 요한의 지극한 사랑과 관심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사춘기를 맞게 된 에르나는 가슴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모유를 흘리게 된다. 남들과 다른 모습에 당황하기도 잠시, 그녀는 성인이 되면서부터 요한에게 밤마다 가슴을 빨리며 모유를 바치게 되는데……. “네 가슴에서 흐르는 우유는 매우 달군.” “흐응, 아, 빠…….” “오늘 내도록 이 시간만 기다렸다. 너도 나에게 젖을 빨리고 싶었을 테지?” [본문 내용 중에서] “아앙, 흐, 으읏…… 아, 빠!” 이걸로는 부족했다. 그가 더 깊은 곳을 탐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정확히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 알 수 없었다. 그 찰나, 아래에 이질적인 감촉이 느껴졌다. 무언가 단단하게 크게 부푼 것이 그녀의 벌어진 사타구니를 비벼대며 자극한 것이었다. “흐으응, 아앗……!” 그 감각이 더욱 선명해질수록 미칠 것 같았다. 머릿속이 백지가 되는 기분이었다. 어느새 에르나는 저도 모르게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허리를 흔들었다. 그러자 자신의 아래에 닿는 그의 감각이 더욱 거세어졌다. “읏…… 아빠, 나…… 하읏!” 마침내 요한의 입에서 거친 욕설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그는 에르나의 가슴을 빨던 것을 멈추고는, 다급하게 자신의 바지 벨트를 풀었다. 그건 여태껏 그가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일이었다. 그랬기에 에르나의 사슴 같은 눈망울은 동그래졌다. 그다음 에르나의 눈에 들어온 것은 검붉은 혈관이 불거진 거대한 통나무 같은 그의 성기였다. 남자의 성기는 상상했던 것보다 더욱 징그럽고 컸다. “흑……!” 무심코 에르나는 놀란 신음을 터트리며, 차마 더 볼 수가 없어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러자 요한이 그대로 에르나의 몸을 돌려 눕혔다. 그리고 강한 억압이 담긴 목소리로 명령했다. “엎드려.” “아, 빠……?” 여태껏 그는 한 번도 그녀에게 강압적으로 군 적이 없었다. 그랬기에 에르나는 바짝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에르나의 몸이 굳어진 것을 느꼈는지, 그녀의 허리를 더욱 제게 가까이 붙이며 요한이 다시 다정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에르나, 잠시면 된다. 조금만 나를 도와줘.”
작품 정보
〈아빠가 촉수를 숨김〉은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020이었다.